Dive into shine(나비표창) - 오프닝 더빙곡
일본 1기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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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작품은.. 신풍괴도 잔느(카미카제 카이토 잔느), 국내명 신의 괴도 잔느입니다.
제목에서 '카미카제' 라는 이름이 붙어 '우익'이 아니냐는 말을 들었는데,
그 2차세계대전에서의 '카미카제' 가 아니라.. 순수하게 '신의 바람'을 의미하는 단어라죠.
원작가는 '만월을 찾아서(달빛천사)'를 집필한 '타네무라 아리나'이며, 이 작품과 만월을 찾아서 모두 애니판과 코믹스판의 스토리 괴리가 엄청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죠.
물론,,, 달빛천사보다는 신의 괴도 잔느가 덜하지만요.. ^^
(한편 이 원작가가 후에 19금 공식 동인지(??)를 내놨다는 함정..)
먼저 코믹스부터 보면,, 코믹스는 괴도물보다 러브 코미디, 순정물의 성격이 매우 강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수위도 좀 높아서,, '강간 미수', '베드신'이 존재하기도 하죠.(둘다 미성년자인데???)
반면 애니판은 코믹스보다는 괴도물에 충실한 편입니다. 실제로 물건을 훔치지 않고 핀을 던져 봉인하는 것이라 완전하지는 않지만요. 수위도 원작의 그 문제의 부분도 없어졌죠.
그러나 괴도물의 성격은 1기뿐이고,, 2기부터는, 본격 '마법소녀'로 전직을 하게 되죠.. 네. 진짜 마법소녀 물이더군요.. 1기에서는 변신장면이 스킵수준인데,,
2기는 제대로 보여주죠..
마지막 부분에 가면,,
그 문제의 '핀 피쉬'가 제대로 나옵니다.
이 부분을 적기 위해 제가 제목에 '스포'라고 적었죠.


마마마의 '큐베'보다 더 악랄하다고 평가받는 캐릭으로,
코믹스를 보고 애니판을 보니 내용이 너무 스킵되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코믹스에서는 왜 이럴수 밖에 없었는지를 표현이 되었는데,,
애니판은 간단하게 나오고 '악마'의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죠.
.. 물론 타천사 핀피쉬의 모습은 딱 '3화' 뿐이어서 어쩔수는 없겠지만요.
그런데 나무위키에 따르면..
'작가는 핀이 본색을 드러내면 이제 사람들이 싫어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나와보니 오히려 호평을 받으면서 인기가 늘어나서 당황스러웠다고 한다'
.......이라고 합니다?!
......
마지막으로 이 작품을 평한다면,, 애니만 보셨다면 코믹스도 한번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절판' 되었으니.. 구할수 있다면요.
평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