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1 에 슬슬 익숙해지다보니, 가운데 공간에 뭔가 하나 더 놓고 작업 능률을 더 높이고 싶은 욕구가...
그래서 지금 눈에 들어온게 트랙패드랑 스트림덱.. 인데요.
(트랙볼 사용하시는분들도 많아 보이는데, 전 아무래도 트랙볼이 익숙해지지 않는 타입인지라....)
일단 맥북 사용중이며, 마우스는 MX마스터 사용중입니다, 키보드 오른쪽에 두고 계속 메인으로 쓸 생각이구요.
키보드 가운데에 놓고 쓰면 편할만한 가젯이 하나 있었으면 싶어서 지금 후보로 생각하는게,
트랙패드 아니면 스트림덱이거든요.
진리의 둘다.. 를 하기에는 둘다 그렇게 싼편은 아니기도 하고... 혹시나 써보신분들께 조언을 얻을수 있을까 해서 글 남겨봅니다~
(그런거 다 필요없다는 의견도 좋습니다!!!)
깔끔하네요!! 트랙패드가 범용성면에선 역시 더 편할려나요..
저랑 같네요.. Q11 - 트랙패드 - MX 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