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 일 이후로 통관 프로세스에 변화가 없다고, 해를 넘길 것 같다고 쓴 작성 중인 글이 있었는데
갑자기 크리스마스 선물로 23일날 도착했네요.
12/12 입항하고, 14일까지 통관 프로세스가 진행되다가 14일 부터는 요동도 안하고 있다가 물흐르듯 진행되서
오늘 도착했습니다.
아직 컴퓨터에 연결하지는 않았고, 도착한 사진만 먼저 올려봅니다.
먼저 박스입니다

3개가 들어가 있어요
키보드 본체, Enhancement Kit, Extra Keycap
제가 엑스트라 키캡을 주문했었나봐요
키보드 본체 사진


키보드 2개 사이에 있는 저기 중간에 있는 친구는 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분명 무선을 주문한 것 같은데, 유선 케이블도 케이스 뒤에 2개가 들어가 있는 것 같구요.
집에와서 지금 집청소 중이라서 아직 컴퓨터에는 연결해보진 않았네요.
청소 끝나고 연결해보겠습니다.
키보드가 너무 어렵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타 엄청나네요.
중간에 저 친구는 뉴런이라고 합니다. 저걸 독에 물리니까 바로 컴퓨터에 연결되네요
적응할 수 있을 지 모르갰습니다 ㅠㅠ
끝까지 늦네요 ㅋㅋㅋㅋ
저는 공제 1년씩 기다리는 것 못해서 이런건 일찌감치 포기하는 편입니다 ㅎㅎ
어렵네요 ㅠ
근데… rgb세팅이 으음 ㅡㅡ;; 잘 모르겠습니다.
기존 dygma 제품 쓰셨던 분이라면 익숙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새끼 손가락을 안 쓰는지 이제 알았습니다
이 댓글 쓰는 데 7분 걸렸습니다
ㅠㅠ 제가 적응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