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플릿 키보드 조언 더 부탁드립니다.
키캡놀이 안하고 키감도 별로... LED 도 필요 없습니다.
지금 사용중인 fc660 66키 65% 라고 하네요.
방향키, 페이지업,다운,홈,엔드 자주 씁니다.
이런 레이아웃입니다. 메뉴키 누르고 방향키 누르면 페이지업,다운,홈,엔드 가 됩니다.
이 정도면 딱히 불편할 없이 쓸수 있을것 같습니다.
요즘 어꺠가 아파서 스플릿 키보드 찾아보고있습니다.
Dactyl 이나 어고독스 76 이 맘에 드는데 돈과 시간이 드는 관계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고독스 대신 Lily58, iris 쓴다는데 어고독스 가 뭔가 불편한가요?
여기부터 편의상 반말로 쓰겠습니다.
후보 1. Mistel MD770 19.5 중고 15.0
얌전한 배열 기존과 거의 같음
200불

149불 led에 엘리스 good

후보2
KINESIS Freestyle2 Ergonomic Keyboard for PC (9" or 20" Separation) (9" Separation)
아마존 90불
기계식 아닌듯..
후보3 기왕 이렇게 된건 아예 어고노믹으로
KINESIS Advantage360 Professional 450불????
ㅡ..ㅡ 배열만 참고 하자....
와이어링으로 되어있진 안네...


후보 4
Dactyl Manuform Keyboard – Oh, Keycaps! (ohkeycaps.com)
이런게 있네..
DIY 가능?
비용
아두이노 3만
체리키 키 5만
납떔등 장비는 있으니 10만에서 가능 한가?
가운데 괄호 열고 닫는등 배열이 특이
후보5 너무 간거 아닌가?
어고독스 76 배열
근데 요즘 어고독스 안쓴다네? 뭐가 불편한가?
알리에서 기판을 파네 50불 정도?
후보 6
Lily58
키가 너무 적은거 아닌가? 요즘많이 만든다니까 이유가 있는건가?
후보 7
Iris Keyboard - Pre-Built – Keebio
후보 8
Quefrency Rev. 3 PCBs - 60%/65% Split Staggered Keyboard – Keebio










또 달아주셨네요.
iris 방향키가 아예 없어는데 괜찮은가요?
아래위 방향키로 줄바쑴라고
shift + home, shift + end 로 선택을 자주 해서요..
개인적으론 저 엄지키의 배열이 거의 활용이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문랜더 체험 후에 어고독스 같은 엄지키 배열은 아예 쳐다도 안봤네요. 그 상태에서 오쏘리니어면서 키가 너무 적지 않은 마지노선이 Lily58이었습니다. 저도 지금 쓰고 있는 중이구요. Corne도 쓰고 싶었는데 그건 키가 더 적어서 안되겠더라구요. 덱틸 구조는 아주 잠깐 써봤는데 제가 원래 가지고 있던 기대와는 전혀 다른 스타일로 타이핑을 해야되서 적응이 어렵겠더라구요. 오쏘리니어가 업무하면서 적응하긴 쉽지 않아서 쉽게 추천드리긴 어렵긴 하지만 적응을 못할 정도도 아닙니다. 저도 이걸로 코딩하고 있으니까요. 그래도 적응 기간을 없애고 사용하기엔 1,2,8이 적합해보입니다. 이건 사실 팔을 모아서 써도 두 팔로 쓰는 것을 벌리기만 하는 거라 B키 외에는 적응이란게 필요 없습니다.
dactyl 키보드 추천드립니다만, ohkeycaps에서는 구입하지 마세요. 2년 전인가 구입했는데 아직도 못 받고 있습니다.
https://bastardkb.com/prebuilts/
대신 가격은 비쌀테니 가격과 타협하신다면 dactyl류 키보드는 비추천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dactyl류 키보드 자작 하지 말란 말씀이신가요?
KINESIS Advantage360란 비슷한 도면 골라서 3d 프린필 해서 자작 하려고 했거든요...
ohkeycaps싸다 했는데 함정이 었군요. 감사합니다.
오쏘 배열이 좀 어려운게
1. 가장 하단열(zxcv) 오타.
2. 키 부족으로 인한 멀티레이어
전 이랬는데... 1번의 경우엔 2-3주 정도 적응시간이 필요했습니다. 2번은 지금도 막 급하게 쓰려면 가아끔 손이 꼬입니다. 아무래도 개발자라서... 모드키들 이리저리 결합할때가 있어서요. 그래도 꾸역꾸역 잘 쓰고있습니다 ㅎㅎ
제가 dygma, 분리형키보드, md770 까지 사용해 보고 느낀것은, 결국 분리형 키보드를 사용하게 될테고,
문랜드나, 엄지가 여러개가 구성된 키보드의 문제는 엄지의 활동변경이 너무 크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 corne keyboard 를 사용중에 있는데, 이제서야. 손에 익었습니다.적응시간, 대략 5주 걸린것 같습니다.
적응의 문제인데, 이게 생각보다 큰 난관입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으나, 써보니,
오쏘배열 구조의 적응, 작은 키 맵핑의 문제(이 부분은 코딩이 필요.) 해결하니, 손가락이 제자리에서 타자를 치고 있습니다.
스프릿도 스플릿인데, 스페이스와 엔터를 엄지손가락으로 누를수 있어서 엄청 편합니다.
(단점은 적응하기 힘들고 , 적응하면 일반키보드로는 돌아갈 수 없다는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