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된 사진은 , corne keyboard github의 공식페이지에서 가져온, 이미지임을 알려드립니다.
제 키보드가 더 이쁜것 같습니다.
저는 적응 3주 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음, 포기할 생각으로 후기를 남길까? 생각했습니다.
아주 냉철하게 말씀드리면, 추천은 못하겠습니다. 니가 독한놈이냐? 추천합니다.
이유는, 적응의 이유가 아니라... 키 셋팅 철학의 이해하는게 어렵습니다.
키보드는 그냥 치는 건데. 내가 이해하고 키 셋팅해야 하고 공부해야 하는가?-> 현타옵니다.
이걸 넘으면 아주 최적의 키보드를 사용하게 됩니다. 아주 좋습니다. 진짜로..
스필릿키보드는 어깨를 편하게 하고, 오쏘배열키보드에, 이런 작은 키보드는 손가락의 반경 거의 없어서,
손가락이 아주 편합니다. 역체감은 바로 옵니다. 손가락 반경이 이렇게 컸나?
커스텀키보드에서 대부분
웹에서 혹은 툴에서 쉽게 gui레벨에서 기능을 제공 해 주는 툴은 있으나, 맵핑 수준이라 한계가 있습니다.
그정도 수준으로 접근하려면, 이런 작은 키보드에서는 접근하면, 돈 날리고, 시간 날립니다.
제가 사용하는 대표적인 기능은
jk-> esc로 바인딩 한다거나, (vim개발자라서,,)
모든 특수기호를 알파벳으로 맵핑하거나...
인텔리제이 디버깅 명렁어셋을 3개의 버튼으로 맵핑할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키는 j나, f로 콤보형식으로 맵핑할 수 있습니다.
매크로등, 이전 키 입력값으로 확인 후 다르게 동작도 가능합니다.
대문자를 활성화가 된후, 굳이 off누를 필요 없이, 스페이스나, 소문자나, 특정패턴에 자동비활성화 처리가능합니다.
한줄 요약하면,
복잡하고, 다능합니다. 그러나 이게 장점이면서, 단점입니다. 개인이 그 부분을 구축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Corne는 저도 하나 들이고 싶은 생각이 드는 키보드인데 숫자열마저 없는 건 저에겐 좀 장벽이 커서 지금의 Lily58으로 만족하며 쓰는 중입니다.
vscode+vim쓰고있구요.
제 경우는 새끼손가락으로 shift를 사용하지 않는것 만 해도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