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월백은 택타일인데 저소음 적축과 비슷한 느낌에 도각도각 소리가..
라임축은 택타일로 키압이 35g로 낮고 게저갈보다 더 조용한 서걱서걱 소리가.. 나는 걸로 파악했는데
소음과 타이핑시 제 취향에 나는 소리의 축을 선택하고자 합니다.
걸리는 느낌도 상관 없고, 도각도각/서걱서걱 소리도 둘 다 좋아하는 편인지라..
근데 둘이 소음 비교 영상이 눈씻고 찾아봐도 없네요.
최소 멤브레인급이거나 멤브레인보다 더 조용했으면 하는데..
스위치 윤활, 하부흡음, 스테빌라이저 수평 및 윤활, 기보강 흡음, 스위치필름, pe패드 부착
풀작업 기준/그리고 순정 기준, 딱 "타이핑 소음"만 놓고 봤을 때 뭐가 더 조용할까요?
사용해보신 고수님들 답변 듣고 싶습니다. ㅠㅠ
답변이 어렵다면, 혹시 해외라도 좋으니 저월백 vs 오테뮤 라임축 비교 영상 없을까요?
영상들마다 녹음환경이 다 다르니 따로 들어선 절대 비교가 안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오테뮤 라임은 사용중인데 사무실에서 사용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아 그리고 전, 풀배열 키보드를 찾고 있는데.. 혹시 어떤 키보드에 축교환 하셨는지요?
더키원2도 써봤는데 원3이랑 차이 많이 납니다. 그냥 원3 구매를 추천드려요.
키크론은 제가 한번도 사용안해봐서 조언을 못드리겠고, 지금 ca108bt 할인중이니 이거 사서 축교환 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저소음 적축도 스테빌 윤활이 된 버전이 그나마 조용할거에요
지금까지 써본 저소음 계열을 소음순으로 나열하면
엠스톤 35g 저소음 적축 (체리) < 바밀로 저소음적축 (45g 체리) < 멤브레인 < TTC 저소음 갈축 < TTC 저월백 < 게이트론 저소음 갈축 순입니다.
엠스톤 35g 저소음 적축은 스프링만 바꾼건데 윤활까지 적당해서 제일 조용하고요... 다만 누르는 느낌이 정말 심심합니다. 위에분 말씀 처럼 저소음 밀키축도 리니어라 엄청 조용하고 저소음 적축 윤활 버전 만큼이나 조용합니다.
다만... 그래도 멤브레인보다는 다소 소음이 있더라구요... 택타일 계열 저소음축은 어느정도 소음을 염두하고 사용하셔야할거 같아요.
35g는 너무 가볍고, 45g가 원래 보편적인 스위치들인데... 나이들어서 그릉가 무겁더라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