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계식 키보드를 쓰기 시작하며 좌우 손의 비대칭적 이동, 동선 최소화 등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게 어깨, 목 쪽에도 한쪽 부담을 주며 자꾸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텐키리스 > 67/68키 > 포커배열까지 계속 키보드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마우스를 쓰는 것도 손목이 다시 움직여야 하니 불편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트랙패드를 키보드 아래에 두면 그나마 오른손 동선을 최소화하고 양쪽 손, 어깨 움직임이 한쪽으로 쏠리는 것을 좀 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기계식 키보드의 팜레스트는 필요할 것 같아 검색을 해보니 국내는 트리와란 회사에서 그리고 해외에서는 중국 어딘가(?)에서 아래와 같은 팜레스트를 제작하여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근데 해당 제품들을 사용하면 1) 손이 패드위에 있을 경우 패드의 간섭현상이 발생하거나. 2) 팜레스트의 높이가 중간(Center)에는 없게 되니 오히려 손목부담이 가중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혹시 사용해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후기를 부탁드려도 될지요?


http://treewa.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81&cate_no=1&display_group=3
맥북의 트랙패드 위치는 어쩔 수 없이 넣은 구조이지.. 편한 구조는 아닌거 같아요.
저는 트랙패드 - 키보드 - 마우스 이렇게 사용합니다.
트랙패드가 편하시다는분 계시는데.. 저는 마우스가 훨씬 편하고요.
트랙패드는 확대나 그런거 할때 편해서 사용합니다.
마우스만 쓰면 너무 쓰는 근육만 쓰니까 트랙볼도 번갈아가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트랙볼이 클릭 드레그시 클릭 위치가 안맞는 경우가 생겨서 서핑은 트랙볼 일할땐 버티컬 같이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