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ferris sweep 키보드로 적고 있는데 아직 오타가 많납니다.....
배열 궁금하신 분들도 있으신거 같아서 레이어 올립니다.
저는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나머지는 나중에 필요할 때마다 추가하고 있습니다!! ㅎㅎ
LCTL_T 처럼 T가 있으면 토글이라 잠깐 누르고 있으면 컨트롤로 작동하게 됩니다. 단순 클릭일때는 탭으로 사용되고요!
모르는 부분 있으시면 말해주세요!!
지금도 ferris sweep 키보드로 적고 있는데 아직 오타가 많납니다.....
배열 궁금하신 분들도 있으신거 같아서 레이어 올립니다.
저는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나머지는 나중에 필요할 때마다 추가하고 있습니다!! ㅎㅎ
LCTL_T 처럼 T가 있으면 토글이라 잠깐 누르고 있으면 컨트롤로 작동하게 됩니다. 단순 클릭일때는 탭으로 사용되고요!
모르는 부분 있으시면 말해주세요!!
+ 키 갯수가 적으면 확실히 손가락을 움직여야 할 거리가 짧아지겠지만 배열하고 싶은 키 갯수가 적어져서 레이어를 매번 왔다갔다 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을 거 같은데 인체공학 키보드 선택에 있어서 매우 고민거리이네요..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LT는 해당 키를 누르는 순간 특정 레이어로 이동하는걸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LT2(KC_D) 는 잠깐 누르고 있으면 2 레이어로 이동하고 일반 키처럼 잠깐 클릭시 레이어 이동없이 D로 동작하게 됩니다! 그래서 전 레이어 0 일때 D를 1초간 눌러서 레이어 2로 이동해서 필요한 키만 써요!
익숙해 지면 금방 하실거 같습니다! 레이어를 완전히 이동할 필요없이 LT라는 특수 키를 사용함으로써 잠깐 다른 레이어로 이동할 수 있으니까요!
전 오른쪽 하단 엔터에 레이어 1 로 이동하는거 D에 레이어 2로 이동하는 걸로 사용중입니다.
사실 오타라는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죠 하지만 익숙해지면 그럴 일은 거의 없어질겁니다.
전 아직까진 레이어 이동으로 고통받은적은 없어요! 타자가 느려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ㅋㅋ
레이어 이동키는 평소에 손을 키보드에 올려놨을때 만나지 않는 키로 이동해야할거 같아요! ㅎㅎ
저도 문랜더..ㅠ
이런 키보드들의 장점이 본인의 스타일에 맞게 키보드를 점점 개선시켜나갈 수 있다는 점인 거 같아요.
추가. 아...문랜더가...저도 잠깐 대여해서 써봤는데 키별로 시간 설정까진 불가능했던 거로 기억을 하는데 제 기억이 맞다면 아마 사용하시기 아주 불편했을 겁니다. QMK나 ZMK는 각 키별로 시간 설정이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위에서 말한 홈로모드 키들 시간값이 전부 다 다릅니다. 140, 150, 180, 200입니다. 처음에 통으로 똑같이 넣었을 때는 오타가 말도 못했는데요. 제가 타이핑하는 시간을 측정해서 적용해서 조금씩 시간값을 수정하다보니 이젠 아주 편하게 쓰고 있고, 가끔 일반 키보드로 치면 너무너무 불편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물론 이 수정의 과정이 개인에 따라서 매우 귀찮을 수는 있습니다;;
https://blog.seethis.link/scan-rate-estimator/
저도 여기서 제가 평소 타이핑하는 습관대로 타이핑하면서 제가 쓰는 키들에 대한 속도를 측정하고 거기서 최저값 혹은 평균값을 설정해서 쓰고 있습니다. 제 평소 습관대로 설정을 한 거기 때문에 일률적인 시간값 혹은 프로그램에서 설정해준 대로 사용하는 것보다 오타율이 현저하게 줄어듭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정보네요 :)
특수문자는 도저히 머릿속에 기억되질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저도 쓰는것만 기억하고 나머지는.. 눌러봅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