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의 가죽(?) 부분이 벗겨지기 시작해서 가죽 패브릭 구매해서 갈아줬습니다.
단종 된 키보드이고 저와 희로애락을 같이 한 키보드라서 더럽다고 버리라는 와이프의 말을 그대로 들을 수는 없었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간 사례가 몇몇 있어서 자신있게 진행했습니다.
가죽 패브릭 값 5000원 정도 들여서 새 키보드 느낌 냈습니다.
난이도 - 하
만족감 - 최상입니다
평생 고장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패드의 가죽(?) 부분이 벗겨지기 시작해서 가죽 패브릭 구매해서 갈아줬습니다.
단종 된 키보드이고 저와 희로애락을 같이 한 키보드라서 더럽다고 버리라는 와이프의 말을 그대로 들을 수는 없었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간 사례가 몇몇 있어서 자신있게 진행했습니다.
가죽 패브릭 값 5000원 정도 들여서 새 키보드 느낌 냈습니다.
난이도 - 하
만족감 - 최상입니다
평생 고장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님 https://comterman.tistory.com/974#:~:text=%EA%B0%80%EB%A3%A8%EA%B0%80%20%EB%B2%94%EB%B2%85%EB%90%98%EC%96%B4%20%EC%9E%88%EC%8A%B5%EB%8B%88%EB%8B%A4,%EA%B0%80%20%EB%90%9C%20%EA%B2%83%EC%9D%B4%20%EB%8B%A4%ED%96%89%EC%9E%85%EB%8B%88%EB%8B%A4. 청소도 가능하긴 합니다. 저는 다행히도 청소 없이 잘 쓰고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