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용하던 키보드는 해피해킹 블루투스인데요.
집에서 재택을 오래하다보니까 ㅎㅎ 청축을 굉장히 쓰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리고, 예쁜 키보드도 가지고 싶어졌고요.
그러다가 타자기모양을 한 키보드들에 눈이 갔는데
후기를 많이 봐도 정말 이거다!! 싶은게 없는거에요 ㅠㅠㅠ 게다가 “펜나”라는 것이 유명한데 다들 몸통이 플라스틱이라서 울리는 소리가 많이 난다고도 해서 ㅠ 그건 아닌거 같고..
그 와중에 외국 리뷰들을 찾다가 바로 쿼키라이터를 알게되었네요 ㅋㅋㅋㅋㅋ
사실 가격이 다른것들에 비해서 좀 많이 비싸서 ㅠㅠ 고민을 했지만!
꿈에서 이걸로 타자를 8시간 치는 꿈을 꾼 후에는.. 안 살 수가 없더라고욬ㅋㅋㅋ
그래서 주문 후 지금 약 3주 정도 사용 중인데요! 너무나 만족입니다.
일단 예뻐요 ㅋㅋㅋㅋㅋㅋ 예쁜게 반이상 먹고 들어가서 좋고요.
키소리가 좋고, 생각보다 손이 그렇게 피곤하지도 않더라고요~
그리고 원래 작은 키보드들을 썼어서서 그런지 텐키레스인것이 불편하지도 않고, 오히려 방향키가 생겨서 ㅋㅋ 좋아요!
버튼 하나로 노트북이랑 아이패드랑 왔다갔다 하면서 쓸 수 있는것도 좋고, 건전지가 아닌 충전식인것도 좋네요.

괜히 타자기 앱도 깔아서 ㅋㅋ 있어보이는 척 영문 타자도 쳐봤네여 ㅋㅋㅋ
현재는 키보드랑 매일 같이 신나게 일하고 있습니당 ㅋㅋㅋㅋ
헉 ㅠㅠ 엄청 많이 내셨었군요.
제가 사는 나라에는 정식 판매회사가 있어서 36만원 정도에 구매했네요 ㅎㅎㅎ운이 좋았네영
안사는 게 범죄적이네요
그쵸?? ㅋㅋㅋ 저도 저정도면 사야할거 같아서 샀는데 너무 만족 중이네여 ㅋㅋㅋㅋ
넹~ 다른 지인들이 샀던 제품들은 다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고민 많이 하고 비싼거 사길 잘한거 같아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