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피니아 입니다.
2020.09.03에 수령해서 아주 자~아알 쓰고 있습니다.
구입당시부터 하루 평균 10시간이상 정도 메인으로 꾸준히 사용중입니다.
주말도 있고, 명절도 있었고, 야근도 있었으니 감안해주시구요.
받고나서 딱 한번 완충 하였고, 그 뒤로 유선짹 꼽은적이 없습니다.
RGB 모델이고 RGB는 누루는 버튼 켜지는 모드 입니다.
그리하야 금일 2020.10.07
충전램프가 깜박 거리기 시작 했습니다.
확인해보니 깜박거리면 배터리 잔량이 30% 이하일때 깜박거린다고 하네요.
몇일은 더 쓸것같지만 완전 방전은 배터리수명 측면에서 좋지 못하니 오늘 다시 충전 해야 겠네요.
한가지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이상한 경험을 했던것은 버그인것인지 처음에는 잘 동작했던 절전모드가
몇일정도 동작을 안해서 계속 전력을 소비한것으로 생각 됩니다.
보통 아침에 출근해서 PC의 비번 입력을 하려고 키보드를 한번 누르면 두번째 블루투스 인디게이터가 몇번 깜박이고
비빌번호가 눌렸는대, 몇일동안은 그냥 바로 비밀번호가 처졌던걸로 보와 절전모드가 제대로 동작을 안한듯 합니다.
그렇게 사용해오다가 아이패드로 전환해서 사용하다가 다시 PC로 전환하니 그때 부터 다시 절전모드가 동작하네요.
큰 버그는 아니지만 전력관리 측면에서는 이슈사항이므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짠!
-- 추가
2020.10.07 에 충전 해서 2020.11.09 까지 썼습니다.
뭐 사용 패턴은 비슷 합니다.
다시 충전하러~
출처 : - 본인
예를 들어 공홈에서 말하는 시간은 68, 72시간동안 연속사용시를 얘기 하는게 아닐까요?
제 경우 하루 24시간중 대략 8~12시간 정도 사용합니다.(출근해서 퇴근시 까지)
그 이후에는 다음날 출근까지 사용을 안 하니 비교의 척도가 같지 않다고 생각 됩니다.
예를 들어 A는 하루에 3시간 사용, B는 하루 10시간 사용이라면 B는 한달 정도 배터리가 버틸테고, A는 한달 이상 버티겠죠?
공홈 내용 처럼 72시간 사용가능하다 -> 그럼 하루 10시간씩 일주일이면 끝나는거 아니냐?
산술적으로 저렇게 보일 수 있으나, 제가 출근해서 퇴근까지 계속 사용하지만, 업무시간이 10시간이라고 해도
제가 10시간동안 계속 키보드를 쓰고있는것은 아니니까요. 회의하고, 점심시간도 있고, 중간중간 티타임도 있고
등등, 그런 부분을 다 감안해서 사용했을시 거의 한달 주기로 충전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