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왠 오래된 프로그램이 시즌2를 한다길래 즐거운 마음으로 틀어 봤습니다. 출발~ 드림팀 솔직히 조성모씨야 왠지 가식적으로 느껴져서 별로였는데 이번에도 또 나오네요. 그런데... 생각지도 않게 카라가 드림걸로 나오더군요. 규리가 한마디 하니.. 니콜이 푸하~ 하면서 뿜는 장면이 있었는데 너무 귀여웠다는. 암튼 그 오래된 프로그램 포멧을 가지고 2009년에 먹힐까 살짜쿵 걱정이 되긴 하지만, 그래도 첫 게스트로 카라를 선택한 것은... PD의 센스가 아직 죽지는 않았다는 증거라고 믿어 보겠습니다.
육감대결 폐지가 뼈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