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아이폰 신모델 나오면 시타도리로 던지고 새폰쓰는데
올해는 가격인상 + 시타도리 가격이 마음만큼 안나올거같아서(도장까짐이슈;) 좀 부담되는 가격이긴 하네요.
대략 월 3000엔대로 막았는데 근 두배가 되어버리니;
이런 상황에서 다음달에 미국 출장가는데 그때 가서 살까 생각도 드네요.택스 붙여도 환율때문에 한 2-3만엔 싸더라고요.
또 메루카리 찾아보니까 미국판도 수요가 있긴 하네요.
미국가서 사면 매년 구입가랑 비슷해지는데, 좀 싸게 사기 vs 얌전히 일본판 사서 쓰기 고민이네요.
내일까지 정해야하는데 어렵네요 ㅋㅋ
부디 좋은 선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일본에서 구입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홍콩도 무음입니다.
주변애 매번 홍콩 가서 사오는 애가 있는데(카메라 무음 때문에)
아무 소리도 안나더군요.
(일본것도 유럽 나가니 무음이긴 하던…)
이러면 새폰 싸게 이용하는 기분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