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애가 커서 필요없게 됐네요. 버튼은 잘 눌러져서 사용에는 문제 없습니다 버리기는 아까워서 필요하신분은 그냥 가져가시면 될것 같네요. 나눔장소는 신쥬쿠나 시나가와에서 드릴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