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생각만하거나 만들다가도 게을러서 관두었던 것들을 만들어 보며 지내는중인데,,
재미는 있는데 꽤 비싼 취미 생활이 될거 같아 부담스럽네요
AI로 아이랑 같이 게임을 만들기도 하고, 폰 사용하다가 있으면 편하겠다 싶은 기능을 죄다 모아 놓은 앱도 만들어서 그냥 디버그 빌드 해가면서 개인적으로 쓰고 있긴 했는데, 아래 법인 설립하신다는 분 글을 보고나니 왠지 그냥 글 쓰고 싶은 생각에...
(그렇다고 제가 만들고 있는 것들도 뭔가 할 생각은 없지만요. 회사에서 투잡도 안되는거 같고)
만든거 중에 그나마 개인적으로 유용하게 쓰고 일부 지인들한테 apk파일로나 공유했던게 있는데, 아직도 못 읽는 한자가 많아서 그런거라든지 qr코드나 정보 저장해두고 싶다거나,,, 잡다한 이런저런 기능을 모아둔 앱인데 랜딩페이지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이쁘게 만들어주네요.
https://sbox-m.vercel.app/sidekit
요즘 한동안 코덱스 리셋해주던데 오늘은 안해주려나 봅니다 😭
전 예전에 만들다 만거(직접 코딩) 마저 만들어볼까 싶긴 한데
아직은 엄두가 안나네요.
제대로 만들어서 팔아보고 싶긴 한데...
시장이 과연 있을지 모르겠어서.
그냥 오픈소스 공개를 해버릴까도 생각중이고...
tibo(codex 팀 책임?자)가 비정기적으로 리셋을 시켜줍니다 ㅋㅋ 트위터 계정 팔로우 해두면 가끔 언제 리셋을 할지도? 라는 투로 이야기할 때가 있는데 보통은 리셋을 해주는터라 그 전에 사용량을 다 태우려고 하거나 하죠..
안녕하세요!
kanyuki님이 적어주신 그대로입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오늘도 또 리셋이 되어있네요
남은 5일을 40%남은걸로 어찌 버텨야했는데..
또 언제 해줄지 모르니 토큰 소비하러 가야겠습니다 ㅋ
저도 와이프가 만들어달라고 한 서비스를 개발한건데 AI값이나 벌어볼까 하고 오픈했더니 회사까지 만들게됫네요..😂내일도 리셋 예정이 있다구 합니다 업무에 참고하세요😂
그러다가 여러개 쓰다보니 메모리 모자라서 새장치 구입, 구입하고 나서 계속 사용 늘리니까 하나 불러놓고 쓰는 병렬작업 늘어나니 32기가 메모리도 모잘라서 홈서버 구입 ㅋㅋ
매달 나가는 구독료, 기계구입비용.
이제는 로컬 LLM도 구축해서 써보려고 rtx gpu 구입.
조만간 m5 ultra가 나오는데, 이것도 써볼까... 아... 512gb면 400만엔정도일듯한데 ㅋㅋㅋ
그러다가 gpu로 512gb vram 구축하려면 1500만엔정도들테니까 싼데 라고 위안하는 나를 보면 무섭습니다.
지금 상태면 cxmt가 생산량 늘린다고 해도 이제 막 들어온 자본으로 공장 짓는다고 해도 빨라야 2~3년인데.
그럼 2~3년간은 메모리 가격 오르면 역시 쓰고 가격 오르면 중고처리로 어차피 손해도 안보잖아라고
긍정적인 방향으로만 편향되고 있는 자신을 계속해서 의심하고 견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