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에 신청하고 지난달 말에 추가 서류 내고 오늘 엽서 와서 바로 다녀왔습니다.
오봉야스미 기간이라 그런가 도로도 안 막히고 뉴칸에 사람도 별로 없고 들어가서 30분만에 받고 나왔습니다.
(참고로 나고야 뉴칸입니다)
배우자 비자 5년마다 갱신에 서류 일일이 다시 내는게 정말 귀찮았는데
10년 갱신에 서류 안 내도 되니 편해서 다행입니다.
1년이내 출국후 재입국시에는 재입국서류 안써도 되고
이제 이혼당해도(?) 강제 추방 안당하는...기쁜거 맞지요 ^^
수수료는 10000엔이었고, 직원에게 물어보니 10월인가 부터 변경되는데,
접수일 기준으로 적용한다고 합니다.
19만엔 아낀거 같은 이 기분은 뭔지.....
정보 공유차 올려봅니다.
수수료가 접수일 기준이라는 정보는 많은분들께 희소식이 될 것 같네요.
저는 이제 10개월정도 되어가니.. 내년 이맘때쯤까지 잊고 살아야..;
영주권 있으면 재입국서류 안써도 되나보네요. 올초 한국 갈때 아무생각없이 재입국허가서류 써서 내고 허가도장 받아서 댕겨왔었는데 말이죠. 참고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