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계좌로 쓴답시고 라쿠텐 은행 개설하긴 했습니다만 개설하고 나서야 몇가지 단점이 있는걸 깨달았습니다
1. 다른 은행에서 주기적으로 돈을 가져오는 시스템이 없음
2. 데빗카드가 애플페이에 등록이 안됨
1은 해당 기능 무료로 제공하는 스미신 SBI 은행(현 도코모 SMTB 은행) 개설해서 기존에 있던 유초은행에서 매월 27일 얼마씩 가져오도록 설정은 해뒀습니다만 2는 ??? 하네요.
요즘 시대에 일본 데빗 카드가 애플페이에 등록 안되는게 있다니... 유초은행 데빗카드도 등록이 되는데 말이죠 ㅎㅎㅎ
실사용 목적 서브계좌로 도코모 SMTB 은행도 개설하고 유초은행에서 돈도 얼마 넣어뒀겠다 라쿠텐 은행은 어디다 쓰지 생각했습니다만 투자 목적용 계좌는 나누는게 좋다는 말을 들어서 계좌 이용 목적에 따라서 지금 일본 계좌들을 아래처럼 쓸까 합니다
1. 유초은행 (급여용 계좌)
2. 도코모 SMTB 은행 (생활비용 계좌)
3. 라쿠텐 은행 (라쿠텐 NISA와 연계한 투자용 계좌)
솔직히 급여용 계좌도 아예 다른 은행으로 바꿔버리고 싶지만, 저희 회사가 급여용 계좌는 유초은행 + 메가뱅크로만 등록이 가능해서 그건 좀 힘들 것 같습니다... ㅎㅎ
이런 식으로 계좌 나눠서 운용하는 분들 많으실까요?
저는 급여 통장, 주택론 통장, 투자용 통장, 카드리스 ATM용 계좌, 생활비 계좌로 나눠서 쓰고 있습니다.
근데 유초...는 은행은 아니지 않나요? ㅎㅎㅎㅎㅎ
사실 유초은행 하나만으로도 다 되기도 했었고 계좌 늘려봐야 관리하기만 힘들지 않나? 싶었는데
사회인 되고 몇년 지나니까 하나만으로는 좀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져서요
유초도 은행으로서의 최소한의 기능만은 충실하게 제공해주고 있긴 한데 정말 최소한이라 좀 불편한게 많은 것 같네요
생활비 / 월급 / 론(집과 차) / 투자전용
뭐 저는 라쿠텐은행 쓰면서 불편한건 없었던거 같긴합니다.
그런데 실사용을 고려하면 유초랑 크게 다를건 없어보이네요
그냥 하나로 쓰기엔 유초가 그나마 ATM이 많아서 무난하고, SMBC는 올리브 계좌는 타행 송금이 몇 회 무료라 가끔 씁니다. 나머진 거의 의미없는 계좌들..
自動入金サービス
下記のページをご参照ください。
https://www.paypay-bank.co.jp/payment/auto-received/index.html
유초은행 같이 타행으로 돈보내면 무조건 수수료 드는 계좌에 이런거 해두면 무료로 유초은행의 돈을 가져올 수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