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입국은 안했습니다만…
회사가 아무래도 외곽에 있다보니 외국인들한테 집 빌려주는걸 꺼리는 집주인이 비율적으로 늘어나는 느낌이네요…
(심지어 카리아게로, 계약주가 제가 아닌 회사임에도 이렇습니다!!)
쿠키나 카조, 오오타 같은 회사 근처에 집 구하려 해도 집주인이 외국인이라 거절하는 비율이 대부분…
오오미야쪽은 그나마 나은데… 통근이 dtd 1시간반은 걸리겠네요 ㅋㅋㅋ
외국인으로써 살게 된다는게 이제 슬슬 체감이 드네요 ㅎㅎ
(그냥 야칭보조 포기하고 현찰박치기로 집을 확 사버릴까도 생각해봤습니다…)
삔또 상해서 오래는 못 살거 같습니다(?)
세키스이 하우스 シャーメゾン
다이와 하우스 D-room
아사이캇세이 へーベルメゾン
세이스이하임 ハイムメゾン
이런 브랜드 사이트 위주로 찾으시면, 따뜻하고 옵션도 많은 괜찮은집을 스트레스 없이 구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처음 来日했을 때 회사의 寮가 있어서 3년 반을 살았습니다.
그 후에도 카와사키, 카사이,센타미나미,타카타히가시,시노자키,센타기타 이렇게 이사를 했지만
한번도 외국인이라고 거절 당한 적이 없어서 외국인이란 이유만으로 거절당한다는게 너무 부조리하게 느껴지네요.
능력자&&갑부
부럽습니다 _ _)
전기자동차(일본 세븐일레븐 배달차) 출퇴근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