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올때 iOS 개발한다고 아이폰으로 갈아탄 후로 10년만입니다..
작년 폴드7이 얇고 잘나왔다고 해서 한번 뽐뿌 왔었는데
아이클라우드에 쌓인 사진과 에어드롭 이 두개가 가장 크게 걸려서 못넘어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사진은 다 나스로 옮기고 에어드롭도 안드로이드와 가능하게 되어서 이번에 폴드8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예약하고보니 작년보다 애플 생태계에 더 묶여있더군요..
애플워치, 에어팟, 에어태그, 자녀 아이패드 스크린타임 제어 등등..
삼성 공홈 가보니 하루 지나면 단순 변심 취소는 안된다고 하네요..ㅎㅎ
이왕 이렇게 된거 그냥 케이스도 사고 필름도 사고 넘어갈 준비 중입니다..ㅎㅎㅎ
아이폰 폴드도 나온다고 하지만 가격은 비쌀거로 예상되서 내년 19프로나 생각중이었는데 갑자기 넘어가게 됐습니다
역시 새벽에 판단력 흐릴때는 뭐 구매하는게 아니네요 ㅎㅎ
거대 사과농장이다 보니 세컨폰 외엔 불가능하다 싶습니다.
사면 아마 픽셀이나 모토로라일거 같긴 한데…
일단 지금 쓰는 폰은 최대한 더 써봐야겠습니다(아이폰 14)
그러다보니 역시 손에 익고 착붙는건 아이폰이라는...
갤럭시 태그보단 일본에서 행인이 위치 보고를 잘 해줄 거 같아서요.
(폴드1, 2,4, 그리고 7)
케이스는 이런 저런 케이스를 죄다 써봤는데,
PITAKA케이스를 강력 추천합니다.
단,
후면만 제공하기 때문에 전면은 알리발 카본케이스를 추천드립니다.
몇년째 둘 다 쓰고 있는데, 여러모로 안드로이드가 훨씬 편하더군요
아이폰도 점점 좋아지고는 있는데 편의기능이 아직 많이 부족해서...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러고보니 아이폰도 드디어 휴대폰 본체 볼륨과 미디어 볼륨을 조절가능해진다고 해서 기대중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