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이용 후 기기 반납조건으로 월 1엔으로 한세대 이전 아이폰을 잘써오다가,
2년만에 갈아 타려고 매장을 가봤더니 올해 3월 이후 계약분에 대해서는
기기반납 시 특전이용료 22,000엔을 납부하도록 바뀌었다고 하더라고요.
기기 반납 후 손상이 발견된 경우 최대 22,000엔까지 물리던 것과는 별개입니다.
현재로서는 24개월 후 그 캐리어에 남던, 갈아타던간에 피하기는 어려운 거 같습니다.
24개월 이용 후 기기 반납조건으로 월 1엔으로 한세대 이전 아이폰을 잘써오다가,
2년만에 갈아 타려고 매장을 가봤더니 올해 3월 이후 계약분에 대해서는
기기반납 시 특전이용료 22,000엔을 납부하도록 바뀌었다고 하더라고요.
기기 반납 후 손상이 발견된 경우 최대 22,000엔까지 물리던 것과는 별개입니다.
현재로서는 24개월 후 그 캐리어에 남던, 갈아타던간에 피하기는 어려운 거 같습니다.
반복 상습적인 경우엔 블랙리스트로 대응한다지만..
그런데 그 캐리어들의 자회사들은 아직 거기까진 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픽셀 10a를 와이모바로 1엔 24회로 샀는데 그런 문구는 매의 눈으로 봐도 없었고 일본의 유명한 통신 관련 블로거도 확인해줬습니다.
라쿠텐모바일 회선이 있는데 다른 캐리어 가입하면서 1엔폰 이용할수 있으면 좀 땡기기는 합니다.
갤럭시 S26 256GB면 저렴하더라구요.
공기계 + 알뜰심
2년마다 1엔폰 갈아탐 + 알뜰심보다는 비싼 휴대폰비용
어느게 더 좋은지 참 고민되긴 하네요.
1엔폰 반납시에 기기상태는 어느정도까지 허용이 되는건가요?
참고로 개박살이 나있어도 기기값을 다 물어내는건 아니고 정해진 추가금만 발생합니다
빌린 기기를 쓰는 상황이니 렌터카처럼 일종의 보험이 들어져있는 셈이죠
그럼 쌩폰으로 써도 되겠군요.
필름이랑 케이스값은 안들겠네요 ㅎㅎ
남은 기계값 12만엔 다 내고
고장난기계 애플에서 수리비 9만엔
다시 중고로 팔아도 6만엔 이면 손해비용 15만엔 되는 기적을 당첨되더군요
참고로 애플에서 리퍼받으면 imei값 바뀌어서 반납도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잘쓰면 개이득인데 운이 드럽게 없으면 독박쓰기 딱입니다
거기다 이젠 2만엔돈 이용료 내야되니 너무 아깝네요
아니 애초에 그러면 애플케어 없이 쓰는게 나은것도 같고 애매하네요
말씀대로 이건 애플케어 쓸 이유가 없지요
파손되면 2만엔만 내면되니
근데 이번엔 이용료까지 내야 되니 4만엔은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