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쓰고 있는데요.
그냥 제 경험담을 말씀드리면
통명으로 은행 계좌를 열 수 있는가 인데요
三菱UFJ銀行、郵便局는 불가능 했습니다.
다만 横浜信用金庫는 가능했습니다.
하나라도 계좌를 열 수 있으면 신용 카드도 만들 수 있죠.
지금은 법이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렇게 쓸 수 있다는 점을 공유드립니다.
참고로 본인이 일본어 이름을 정하고 주위 일본인에게 이 이름을 써서 편지하나 써달라고 부탁한 다음에
구약쇼에서 등록했습니다.
당시엔 재류 카드가 아니라 외국인 등록증이였는데 여기에 통명을 넣어줬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운전면허증엔 본명【통명】이런 식으로 써줍니다.
그후로는 회사 임원도 통명으로 하고 급료도 통명으로 받으니까(현금 인출 후 현금으로 받기)
주민세도 통명으로 나오고 은행에도 처음에 ????이런 느낌이였는데 위의 내용을 다 보여주니까
통명으로 만들어 주더군요.
외국인은 무조건 재류카드를 요구하면 통명으로 계좌는 못엽니다.(미츠비시 ufj, 郵便局 둘다 재류카드만 인정)
혹시 통명으로 계좌나 신용 카드 열어야 할 필요가 있으시면 横浜信用金庫를 추천 드립니다.
개설에 시간이 조금 걸리긴 했지만요.
전에 외국인이 일본인인척 한다고 등록을 어렵게 한다느니 시끄러웠던거 같은데...
검색해보니 그대로 되는 모양이군요
제가 처음 일본 생활 시작했을 때에는 UFJ랑 스미토모에서 외국인 계좌 만드는 법을 모르겠다고
운전면허증으로 일본인? 계좌를 만들어주는 바람에 재류자격 갱신하라는 연락이 아에 없더군요
横浜信用金庫는 4년 전쯤까지 되었습니다.
ufj하고 우체국도 2년 전쯤엔 안되었구요.
재류자격 갱신 연락은 저는 한국이름인데도 한번도 없네요..
영주권자라서 그럴까요...
와이프가 안이면 싫고 야스면 좋다고 해서 그냥 別姓로 해버렸네요
사유는 다른게 아니라 한국 이름과 통명의 한자가 동일하다는 거였습니다.
이게 왜냐하면 대부분 한국이름/일본이름이 성이나 이름이 전혀다른 한자가 되거나 몇자 추가 될 경우가 대부분이실 텐데...
저 같은 경우 우연찮게 성, 이름 한자가 전부 일본에서 성, 이름으로 사용가능, 사용하는 것이라, 평소 한자 그대로 사용하고 읽는 방법만 일본식으로 해서 생활하는 중이었는데...
한자가 동일하다고 거부당했습니다 ㅎㅎ
저 같은 경우는 그래서 결혼 때 와이프가 제 성의 일본 발음으로 등록 가능했고, 당연히 아이들도 편하게? 이어 받았네요...
저는 집에서 아명(児名)을 썼는데 그게 완전히 일본에도 쓰는 이름이여서 이걸 통명으로 했거든요.(경일이 아명입니다)성도 드물지만 일본에도 있는 성이였군요.
아무튼 저처럼 한국명과 일본명 한자를 동일하게 신청하는 사람자체를 처음 본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그건 안되고 원하면 주민표에 한자(영문) 에 더불어 한자(영문, 일본식 읽는법)을 넣어주는건 가능하다..라더군요.
그건 쓸모없는 거라 귀찮아서 말았네요.
상기 불가 이유도 결국 외국인의 日本人なりすまし(?)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통명 등록하면 행정적으로 여러 불편함이 따르는 문제가 있어서.. 결국 그냥 알파벳 이름인 외국인인채로 살 예정 입니다.
문제는 또 일본 행정 거지같은게 정부 행정기관들(주민표=마이넘버 등)의 외국인 이름은 표면상으로 알파벳のみ기재 인데, 은행이나 기타 민간시설에서 알파벳 등록이 안되는 경우에는 무조건 가나 표기(은행 통장, 보험 등..)만 가능해서 나중에 불이익 생길까 좀 걱정입니다.
저는 가능한 한 한국이름을 안쓸려고 합니다.
알파벳에 발음을 이상하게 해서 정정하는 것도 매번 귀찮고요.
대신 도장은 둘다 팠어요.
사업 상 통명을 쓰다보니까 은근 통명 도장을 쓰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