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갔다 올 때마다 오미야게를 늘 사왔었는데 매번 고르는데 고민이 많았었습니다.
제일 반응 안 좋았던 건 번데기 통조림(친한 동료에게만 줬었는데 장문의 소감문을 보내줌ㅎ),
거부 반응이 많았던 건 왕꿈틀이(지렁이 닮았다고 ㅎㅎ)였습니다.
그 덕분인지 제가 사온 오미야게를 기다리는 사람까지 있을 정도로 호응이 늘 좋았었습니다만,
이번에 사온 오미야게는 정말 맛있었다고 칭찬해주는 사람들까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네요. ㅎ
와이프랑 친한 할머니가 알려주신 과자인데,
누룽지 식감이랑 단짠이 잘 섞인 맛입니다.
아울러 가격이 개당 400원꼴이라 너무 싸지도않고 비싸지도 않은 가격입니다.
혹시 한국 가시면 꼭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제가 전혀 모르는 분이 쓰신 후기입니다.
https://m.blog.naver.com/minimam0926/223990335906
아...그리고 저 저 과자회사랑 1도 관계 없습니다. ㅎㅎ
스테비올배당체를 사용해 칼로리를 낮췄답니다.
1봉지(2입)에 114kcal라고 하더군요. ㅎ
담번에 한국 갈때 사봐야겟습니다.
개별포장이라 오미야게로도 적당하네요!
개별 포장에 2개씩 들어 있어 오미야게로 딱 좋습니다.
원본?인 누룽지팝도 중국산이라 뭐 그냥 맛있으면 된거아닌가 싶고 그렇습니다... 누룽지팝은 저거보다 많이 비싸요.
누룽지팝이 먼저 나왔던거군요.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