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 일본인 배우자와 결혼 4년차이지만 5년짜리 취업비자로 생활중이고, 그 기한이 내년 3월 말, 더불어 내년 4월 이후 10년 이상 거주하여 영주권도 신청가능했는데, 수입이나 연금조건등이 추가되면 영주권 받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이 경우 그냥 지금이라도 배우자 비자로 바꾸고 5년짜리 배우자 비자 받을때까지 갱신하며 살다가, 영주권 신청하는게 제일 현실적일까요? 결혼 후 바로 배우자비자로 바꿨으면 순조롭게 갔을텐데, 영주권을 그렇게까지 받고싶은것도 아니였고 수수료나 조건이 이렇게 바뀔줄을 몰랐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 영주권 엄격화하는게 가난한 사람들은 내쫓고 도움되는 사람만 받겠다는 주의니...
제가 똑같은 케이스로 2년 전 신청해서 받았습니다.
앞으로 라이프스타일이 어찌 될지 모르지만
영주권은 들고 있어야 후회할일이 적으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