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내용은 아닙니다 ㅎㅎ
제가 건담을 안봐서 잘 모르는데
사이코자쿠라는걸 좀 검색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サイコジャク라고 검색 하니까
그게 아니고 자쿠라고 계속 그러는겁니다.
알고보니까
サイコザク더군요.
그러면서 저보고 ジャ하고 ザ도 구분 못하냐고 아빠 바보야? 이러는데...
진짜 구분못하겠습니다.
한국인으로서의 한계를 좀 느꼈네요.
별 내용은 아닙니다 ㅎㅎ
제가 건담을 안봐서 잘 모르는데
사이코자쿠라는걸 좀 검색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サイコジャク라고 검색 하니까
그게 아니고 자쿠라고 계속 그러는겁니다.
알고보니까
サイコザク더군요.
그러면서 저보고 ジャ하고 ザ도 구분 못하냐고 아빠 바보야? 이러는데...
진짜 구분못하겠습니다.
한국인으로서의 한계를 좀 느꼈네요.
ㅎㅎ 그럴수도 있는데 제가 구분 못하기는 하더라구요.
사실 살면서 이거 차이 별 못느끼고 산듯..
이처럼 여러 가지 주장이 있는 이유는, 이름의 실제 기원이 너무 확 깨기 때문에 토미노 감독과 오오카와라 선생이 함구하기 때문이라는 주장도 있다. 오오카와라 선생이 원래 의류회사에서 일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로봇의 명칭이 모빌"슈트"이며, 자쿠의 디자인(특히 허리의 라인)도 남성 양복에서 온 것이라는 이야기는 익히 알고 있을 것인데,[5] 자쿠의 경우 그 파일럿으로 처음 등장하는 캐릭터의 이름이 "진(청바지)"과 "데님(청바지류를 만드는 의류 원단의 일종)"이기 때문에 로봇은 "자쿠"라는 것이다.[6] 참고로 나머지 한 명의 이름은 슬렌더였으며 이는 바지의 핏을 가리키는 단어이기도 하다. 물론 웃자고 하는 얘기지만 그럴싸하게 들리기도 한다.
또한 원래는 II가 붙지 않고 그냥 통틀어서 자쿠라고 불렀는데, 극이 진행되면서 자쿠와 약간 다르게 생긴 기체인 가뎀의 자쿠가 등장하자 이를 잡지 등에서 '구형 자쿠'라고 불렀다. 하지만 나중에 설정을 만들게 되면서 가뎀의 구형 자쿠를 MS-05 자쿠[7], 샤아 아즈나블과 그의 부하들이 타는 자쿠를 MS-06 자쿠 II라고 부르게 되었다. 실제로 20세기 당시에는 상당한 건덕이 아니면 자쿠 II(MS-06)를 "자쿠"로, 자쿠 I(MS-05)을 "구형 자쿠(구 자쿠)"로 알고 있는 이들이 대부분이었다. 심지어 <기동전사 건담 ZZ>에서 자쿠 III가 등장했을 때도 이게 왜 자쿠 II가 아니라 III인지 모르거나, 하이잭이 자쿠 II라서 그런가보다 하고 착각하는 경우까지 있었다.
음... 어렸을 때는 자크, 심지어 샤크 (샤아를 스어라고도...) 라고도 했었던 것 같은데 심오하군요. 근데 하이잭(하이자쿠)은 왜 잭인지 모르겠네요. 하이잭 때문에 원래는 잭인가?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럼 하이쟈쿠였어야 하지 않나. 자쿠와는 다르다, 자쿠와는...
이런 역사가 있군요.
어렵습니다..역사가 깊은 서브컬쳐는...
(큰 넘은 꽤 잘 먹혔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거 맨날 저에게 조잘조잘. )
그래도ㅠ아직 영어지적은 안 받으시나봐요?
초3?4?즈음에.
학교다녀와서 갑자기 엄마 영어 틀렸다고
굳모닝이 아니라 굿또모닝구라고. ㅋ
영어는 제가 발음할 기회가 없긴 한데
확실히 아들은 일본어 발음이긴 합니다 ㅋㅋㅋ
어쩔수 없나봐요.
도일해서 취미로 재즈피아노. 영어스터디 열심히 다녔었는디.
저는 누군가를 가르치는 소질은 아예 없더라구요. ㅎㅎㅎ
부질없는 짓 했으. 😂
굳모닝 인사만 가르치고.
피아노는 도미레 다음. 무조건 반복10번 연습하라. (요건 피아노 말고 다른 쪽으로 은근 효과는 봤습니다.)
썬더볼트를 잘 모르겠지만
사이코자쿠가 멋있다고 저보고 검색해서 보여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사실 너무나도 관심이 없어서 멋있는지도 잘 모르겠다는..
아니면. 도오모. 로 다 통일. ㅎㅎㅎ
원어민 영어회화 다닐때.
뉴질랜드. 발음 하나로 거의 한시간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