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시 서식중입니다
집 앞에 이온몰이 있긴한데 작고 극장도 없는 허접한 이온몰이었는데
완속 충전기가 생기더니, 이번에 슈차가 생겼네요
2023년에 지어진 만숑이라 충전기도 없어서 좀 멀리 다녔었는데, 역쪽 시영주차장에도 시가 운영하는 chademo 충전기도 생기고
주차장에서 직전 거리로 200? 300? 미터쯤에 슈차까지 생겨서
이젠 충전은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역시 전기차는 테슬라!
(제 코드 좀 써주십셔 굽실굽실)
근데 개시일(어제)이라고 테슬라 차량들이 줄줄히 충전하러 와서 줄 서 있는건 좀 재미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저기 생기믄 좋죠
시간당 요금도 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ㅎ
라고 말하지만 아직
슈차 20번도 이용 안한 1인…
사실 저도 무료 충전소(주차요금은 들지만)를 주로 이용해서 슈차는 거의 안쓰긴 합니다 ㅎㅎㅎㅎ
(충전대상을 늘리고 싶지 않아서 워치류는 아직도 미도입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