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3월 혼자 꾸역꾸역 해서 영주권신청을 했습니다. 지금다니는 회사는 작년10월부터 재직하고 있구요.
지금 제 비자는 배우자 5년받고 8년째 일본거주중입니다.
(기간 2029년 5월)
여디디서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일본산당 예전 글에 영주권 심사 떨어진 내용 중 이직관련 문제가 있었던걸로 알고있는데..
영주권 심사 중 지금보다 더 월급상승(5~10만엔)을 위해 이직을 하고싶다면 하는게 좋을지? 그래도 심사중인데 혹시 불이익이 있어 떨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 결과 나올 때까지 이직을 고려하는게 나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다만, 신청시의 정보와 차이가 생긴부분에 대해서 수정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이때 심사기간이 늘어나는 부분이 고려대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웹으로 이직 신고하고 나서 영주권 나왔습니다.
저의경우 사이타마출장소가서 신청 했는데 별도로 이직신고는 웹으로 되는군요?
몇년 전이라 기억이 안납니다..
검색해보니 이런게 있긴 한데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죄송해요..
https://www.rasens-immi.moj.go.jp/rasens-u/offer/offerList_initDisplay
거주기간이 10년 안 되서 한번 영주권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경우신데요, 세금, 벌금, 범죄, 사회보험료등의 지불관련해서 결격 사유가 없는한, 이직여부는 심사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겁니다
제 경우는 퇴사하고 독립해서 1인 프리랜서 자영업 일정기간 한적 있는데도 통과됐었죠(1년4개월 정도 걸렸...)
물론 이직완료후 관연 정보는 다 제출해야하고 그로인한 추가 서류 대응이 굉장히 귀찮아질것같은 예상이.들긴 합니다...(이부분은 다른분들이 알려주셨으면...ㄷㄷ)
다만 요새 가격 상승한 이슈로 인해...
지갑 타격이 엄청나지 않을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