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자동차를 새로 구입하는데
생각보다 납차까지의 기간이 오래 걸려서 질문드립니다.
토쿄 거주중이고 토요타 BZ4X 를 계약했습니다.
* 주문서 기준 희망납기일: 7월 18일(토)
* 7월 3일(금) 아이치 공장에서 출하
* 7월 26일(일) 토쿄 매장에 납차 (최단기간)
이란 연락을 받았습니다.
옵션은 선바이저랑 매트 외에는 없습니다.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리는건가요?
다른 차종들도 비슷한가요?
아래는 딜러로부터의 메일입니다.
本日(7/3)ご連絡を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のは、お車の完成目途についてでございます。
本日夕方~明日には愛知の工場より出荷されます。
そこから船や輸送車などで東京へ運びまして、店舗へ到着いたします。
最短納車可能日でございますが、現時点では
■7月26日(日)でございます。
上記ご都合いかがでしょうか?ご教示いただけますと幸いです。
재고 있는 중고차 사도 한달은 걸리는거 같더라구요
재고 > 주문 > 정비 > 법정 차량점검 > 차고증명의 취득, 등록 > 옵션파츠의 장착 > 납차
가 되기때문에 차검이 살아있는 중고차 아닌 이상 일정 이상의 기간은 어쩔수없습니다.
딜러말로는 보통 출하부터 납차는 3주가 기본이고, 구청이나 경차서등의 상황에 따라 조금 빨라질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나저나 동경은 보조금을 90만엔인가 100만엔 더 준다는데....부럽습니다. 요코하마는 10만엔이네요.
5개월 기다려서 츌하 되었다는 연락을 받은 것이고요.
출하까지는 당연히 차가 완성되어야하는 과정이니 기다리는건데 제가 궁금한건 출하부터 납차까지가 생각 보다 오래걸리는 이유였습니다.
옵션도 선바이저 말고는 딱히 장착할 것도 없고
* 7/3 출하 (오늘)
* 7/7~7/10 딜러 도착
* 7/8~7/12 등록 및 옵션 장착
* 7/12~7/15 각종 검사 등
생각하면 26일이 최단 납차 시기라는게 너무 늦는게
아닌가 했습니다. 이게 일반적인 프로세스인건지 보통보다 늦게 처리되는 케이스인지 궁금했습니다.
이게 등록하는 이런 곳은 주말이 쉬고, 딜러는 화/수요일이 쉬는 날이다 보니 가용일이 짧아서 그런건 아닌가라고 생각해봅니다. ㅎㅎ 기본으로 3주라니까 해당 딜러가 특별히 늦는 건 아닐겁니다.
그런데 예전에 테슬라에 관심있어 하시는 걸 봤었는데 도요타로 정하셨군요.
후기나 사용기보면 도요타 애들이 전기차로서 소프트웨어가 좀 부족한 것 같아서 안타깝긴 합니다.
전 19일날 오면 그냥 키퍼에서 간단히 코팅이나 맡기려고 합니다.
오 납차까지 얼마 안남으셨군요.
저도 bz4x에 관심이 많은데 후기 많이 알려주세요~
2월에 주문하셨군요.
3주정도면 일반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7월 등록으로 되서 보조금 증액 적용 받으시니 늦어진게 오히려 다행일수도 있겠네요.
납차 기다릴때는 2주도 오래걸렸다고 생각했습니다.
3주면 조금 늦은면도 있긴한데 ai한테 물어보면 1~3주가 보통이라네요.
하루하루 기다리기 힘드시겠어요.
1년만 차를 늦게 샀어도 BZ4X 구매했을지도 ㅎㅎ
계약부터 납차까지 대략 3.5주정도 걸렸네요. 비엠인데도 이정도더군요.
그나저나 계속 구매는 되는 모양이군요
지인에게 듣기로는 도요타도 전기차 개발 취소해서 참가중이던 프로젝트가 캔슬됐다고 하더군요
그 부분을 보니까 렉서스의 상위 전기 스포츠카가 취소되었고, 거기에서 개발한 플랫폼을 가지고 suv쪽으로 전환했다고 하더군요. 취소한 그날에 suv쪽 프로젝트를 승인했다고 하더라구요.
상세한 리뷰 기다립니다.
결국 출하부터 납차까지 3주도 걸릴 수 있다는 말씀들이시네요.
지금 타고 있는 차도 중고상에 넘겨야 하는데 스케쥴이 좀 꼬인 감이 있어서 조바심이 났네요.
차 나오면 후기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