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드인은 좀 잠잠하다가
갑자기 지난 주 부터 친구추가 요청+메시지...
전화도 막 오고...
전화 오는데는 좀 많이 짜증나네요 -_-
암때나 전화해서
'작년 1월 구직중이시던데 지금도 구직중이신가요?'
아니... 지금 1년 반이 지났는데?
전화는 오는대로 '내 정보 어디서 입수했는지 어떻게 공유하는지 모르겠지만, 당장 삭제하시오' 라고만 대응하고 있고
링크드인은... 그냥 읽씹으로;;;;
한 명은 그냥 예전부터 연락은 간혹 하던 사람인데
또 뜬금 잘 지내냐 해서 뭔가... 촉이 와서
'지금 회사에서 겁나 편하게 잘 지냄. 플젝도 큰거 하고 있음' 하니까
'그럼 이직 안하시겠네요'
...
전번 바꾸기도 그렇고...
당분간은 전화 와도 그냥 다 안 받아야 할 것 같은 느낌적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