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참교육. 다 보고.
멋진신세계는 그냥저냥.
오십프로. 도 잘 봤고.
머 볼까 고민하던 차에.
지인이 일드 퍼스트러브 하츠코이를 추천하길래.
아. 그러고 보니 그런 드라마가 있었던 거 같기도.
2022년 드라마네여.
전 아직도 우타다히카리의 퍼스트러브를 들으면.
마녀의 조건. 마츠시마 나나코가 생각나는 사람이었는데.
(한참 카라오케 다닐때 진짜 많이 부르기도 했고)
하츠코이. 와 이거 또 완전 일본갬성. 확실하네요.
그 시절. 내가 일본에 있었던 것도 겹쳐져서.
홋카이도 풍경이나 삿뽀로 풍경. 신치토세공항 (나도 가 본 곳. 아는 곳. ㅋ)
2011년 3월11일. 코로나. 등등
머. 몸따로 마음따로의 그 일본식 연애?! 는 아직도 좀 낯설지만. 마지막에 파혼당한 남주 약혼녀도 느무 불쌍. ㅜ.ㅜ
결국 안본 드라마입니다.
뭔가... 뭔가 우울할거 같은 느낌적 느낌?
(제 기억의 일본 로맨스/멜로는 대부분 우울...
지금 만나러 갑니다 / 비밀 / 러브레터 등등...)
우타다 히카루의 First love는 참 좋아하는데 말이죠.
- 그나저나 그걸 가라오케에서 부르시다니... 노래 잘하시는군요 'ㅅ'!
전 가스인간 기대중입니다.
이번 주에 공개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