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일정이 있어서 가는건 아니고 그냥 정기적으로 한국을 일년에 한두번 들어가는데 요새 항공권도 너무 비싸고 마일이나 털까 싶어서 들어가보니
주말끼고 3박 4일 (목/금/토/일 출발) 이라는 노동자 맞춤 일정(...)은 다 전멸이고 이제 갓 열린 1년뒤 2027년 6월 일정에 몇자리 있는 수준이네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JAL 마일리지가 다이나믹 프라이싱 되고나서 더 어려워진듯해요.
ANA는 정해진 마일 수대로 판다고 하지만 자리 없는건 마찬가지긴 하고.. (스테이터스가 없어서 空席待ち는 기대도 못하는..)
유류세가 7월 발권분부터 더 오른다고 하고, 취소수수료 3천엔이니 뭐.. 못가면 말고 느낌으로 질러놓을까 생각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