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자주 느낀 건데.
어느쪽을 자주 사용하면 다른 언어가 버벅.
나이가 들어가니 들리던 것도 잘 안 들리고.
발음도 자주 씹히고. 쉐도잉도 예전같지 않고. 흑흑.
요즘 한국어 책 자주 읽으니.
아니나 다를까 일본어가 완전 버벅모드입니다.
다시 일본어 책 음독으로 읽고 있는데.
그래도 영어에 비하면 일본어는 (성인 되고 나서 습득한 언어치고는) 자신있는 편이었는데.
이제는 진짜 어느것 하나 제대로 잘 하기. 힘드네요.
자격증이나 일본어로 하나 더 딸까?
생각중입니다. (강제 일본어공부.)
(n3만 가지고 있….)
그리고 토익 해보려구요. 800점은 넘겨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