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6년 가까이 산 UR에서 퇴거했습니다.
광통신 단자를 인터폰 구멍 통해서 뽑아서 약간 걱정을 했는데 결론적으로는 타치아이하는 분이 아예 신경도 안 쓰더라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japanlive/19188585
기본적으로 창틀 청소 및 바닥, 그리고 곰팡이가 생길부분은 청소 다 했더니 정말 깨끗하게 쓴거라고 엄청 만족하시더라구요.
그리고 6년 가까이라서 살고 나가는거라서 벽지에 그림 및 낙서, 마루바닥에 페인곳이 있나 정도 보시더군요.
그 이외에 중점적으로 보는 곳이 가스 곤로 위 환풍기, 화장실 및 욕실 환풍기 먼지, 에어콘 필터 정도였네요.
다만 싱크대 물때 (석회)랑 욕실쪽은 제가 아무리 청소해도 안 지워져서 대략 몇천엔 내고 끝냈습니다.
민간 임대처럼 m2당 일괄로 돈 내는게 아니니 부담이 확실히 덜 하네요.
퇴거 잘 하신거 같아서 다행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