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타워맨션으로 이사 했습니다.
에어콘은 사카이 히코시 센터에서 일괄로 주문했는데, 문제가 여기가 에어콘 배관을 2-3군데를 꺾어서 넣어야 된다고 해서 사카이이랑 연계된 업자는 1인 작업으로는 난이도가 높다고 돌아갔네요.
이후 부동산 준공회사에 물어보니 에어콘 슬리브등은 표준형식이긴 하지만 약간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할꺼다라고 하네요.
그 이후에 사카이에 전화했더니 에어콘이랑 작업비 일괄로 반품을 하거나 아니면 에어콘만 사는것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 경우엔 에어콘 다는것만 쿠라시노마켓에서 평점 좋은 업자에게 맡기는것도 하나의 답일까요?
아니면 전부 캔슬하고 양판점에서 주문을 할까요? 지금 양판점에 주문하면 7월초가 되긴 한다네요 ㅠㅠ
참고로 10년 넘게 전이지만 이사업체에게 에어컨 설치 맡겨더니....진짜 한숨나올 수준이였습니다.
에어컨 따로 구매해서 쿠라시노마켓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결했습니다
쿠치코미 잘 확인하시면 괜찮으실꺼에요
저는 설치는 아니고 청소 맡겼었는데 만족했습니다.
설치도 하는 업자분이셨는데 아마 설치도 잘 해주실 것 같아요.
서비스나 설치도 문제없어서 다음에도 이용할예정이에요.
예전집에서 양판점 에어컨 구매후 설치했을때도 결국은.. 쿠라시마켓과 같은 동네업자가 와서 설치하더군요.
공통적으로 둘 다 작업 마치니 쿠라시노마켓 통하면 수수료 때문에 비싸다며 다음엔 직접 연락주면 더 싸게 해준다며 명함주고 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