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인적으로는 별로 좋은 뉴스가 없었는데 다녔던 회사가 드디어 상장을 하내요.
지금까지 몇몇 회사 다녔지만 이미 상장된 회사거나 상장의 가망이 없는 스타트업이었는데
이번에는 서비스 런칭 -> 상장까지 한 사이클 다 경험을 해봅니다(?) 그래봤자 한명의 평범한 사원일 뿐이지만...
일단 5년도 전에 받아놓은 스톡옵션을 행사할 가능성(?)이 생겨서 (몇주 받아놨었는지 최근 다시 볼정도로 까먹고 있었)
잘 버틴 보람이 있내요
최근 개인적으로는 별로 좋은 뉴스가 없었는데 다녔던 회사가 드디어 상장을 하내요.
지금까지 몇몇 회사 다녔지만 이미 상장된 회사거나 상장의 가망이 없는 스타트업이었는데
이번에는 서비스 런칭 -> 상장까지 한 사이클 다 경험을 해봅니다(?) 그래봤자 한명의 평범한 사원일 뿐이지만...
일단 5년도 전에 받아놓은 스톡옵션을 행사할 가능성(?)이 생겨서 (몇주 받아놨었는지 최근 다시 볼정도로 까먹고 있었)
잘 버틴 보람이 있내요
cocoa developer
전 다음 생에 이세계 함 노려봅니다...
일단 지금을 즐기십셔! 나이들수록 기뻐하는 것도 체력없어서 힘들어요!
저도 다음 생에 노려보려구요.
저도 회사 10년차 되던 해에 근무중인 회사가 상장했었는데...
한달도 안돼서 주가가 상장가의 1/3토막이 나더군요 ㅋㅋ;
상장가가 높은 가격이면 미리미리 비쌀 때 처분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노무라 부들부들)
행사 기간 전에 그만둬서...
초기 멤버들은 돈 많이 벌었더군요
상장한 날 1주에 만 엔 정도였...
초기 멤버들은 그 때 몇만주씩 팔아서 다들 은퇴...
회사에서 '레이와 최고의 럭키보이'라고 불리는 애가 있는데
진짜 사차원에... 사장 외 모든 사람들의 미움을 받던 친구인데
6만주.... -ㅅ-;;;
역시 제대로 된 회사는 레베루가 다르군요 덜덜덜
저희는 상장당일에 3500엔에서 1000엔 미만으로 바로 곤두박질...
(하지만 스톡옵션 가격은 800엔이라 역전극이!!!)
제대로 된 회사는 아니었습니다.
상장골...
걍 상장하고 처음에만 그 가격하다가 죽죽죽 떨어졌죠.
그 럭키보이는 행사가가 4엔이었습니다 -_-
역시 행사가 저렴하게 되는거군요!
저희는 행사가가 너무 비싸다고 항의(?)했더니
일본에서는 불법이라서 어쩔수가 없다고 하던데 ㅋㅋㅋㅋ
아, 마침 SNS 하지 말라는 연수 받으라고 메일이 왔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