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에 가족모두 영주권 신청(J-Skip)을 했습니다.
심사에 6개월~1년 소요된다고 가이드를 받았는데 일본 주재파견이 곧 마무리될 예정이라 좀 신경이 쓰이네요.
혹시 최근 오사카뉴칸에서 영주권심사 받으신분이 계실까요?
대략적인 심사기간을 추정할수 있으면 좋을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문의드립니다.
올해 3월에 가족모두 영주권 신청(J-Skip)을 했습니다.
심사에 6개월~1년 소요된다고 가이드를 받았는데 일본 주재파견이 곧 마무리될 예정이라 좀 신경이 쓰이네요.
혹시 최근 오사카뉴칸에서 영주권심사 받으신분이 계실까요?
대략적인 심사기간을 추정할수 있으면 좋을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문의드립니다.
오사카를 고르셔서 체크해보심이…
다만 허가가 난 뒤에라도 지금 사는 곳에 안 사신다면 결국은 새로 전입신고를 해야 하는데,
그때 의심가는 주소(대학교 기숙사라든지)면 위법사항이 돼서 취소가 될 수도 있겠지요.
그냥 보기에는 리스크가 큰 것 같네요.
신고할 때, 지금 사시는 지역과 완전히 다른 지역이 된다면 직업에 관해서 문의가 있을 수 있겠죠. 이직인지 확인할 수도 있겠구요. 그 때 정리하고 한국가는 게 드러난다면 허위 신고로 오히려 문제가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래저래 리스크는 커보이네요.
영주권 획득 후 일본 거주 기간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장기간 부재 시 재입국허가를 취득 후 출국 하셔야 하며, 재입국허가 신청이 안된 상태로 1년 이상 장기 출국 한다면, 영주자격이 취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일반 재류자격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점점 더 엄격하게 보는 것이 세금, 사회보험료 체납 여부 입니다.
아예 전출 신고 후 세금, 사회 보험료를 체납하게 된다면 영주자격 박탈할 가능성이 있고, 앞으로도 세금, 사회 보험료에 대한 기준은 상당히 올라갈 것 같네요.
그리고 지금처럼 허위 신고로 인한 영주자격 박탈도 있습니다. 영주할 생각이 없는데 위장으로 영주권을 취득한다면 다른 영주권을 받고자 하는 분들이 피해를 입을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