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이 살짝 널럴해서.
또 하나. 세일즈포스 AI 자격증 셤 합격하고 왔습니다.
작년에도 전직활동+일바쁨 와중에도 날치기로 하나 땄지만.
매번 자랑할 곳도 엄꼬. 클량에만 보고하는 듯.
카시와 테스트센터는 처음 가 봤는데.(이제껏 동경역 야에스)
건물부터 내부까지.
아.여기가 외곽은 외곽이구나 라는 느낌이. ㅎㅎㅎ
취미+일본어공부 겸해서 하는데.
이젠 진짜 노안이. 훅훅 들어오고.
밤에는 잠이 와서 공부가 안 되고.
오늘 아침엔 별 이상한 꿈도 꾸고.
(셤을 보는데. 다 주관식에 아무것도 몰라 허둥대는 꿈 ㅜ.ㅜ)
아. 나이듦이 또 한 번 느껴지네여.
살아온 세월이 반세기 가까워지면 그럴만도 한가 싶기도 하고.
마음만은 아직 이팔청춘인디.ㅠ.ㅜ
어쨌든 오늘밤은 맘 푹 놓고.
프로젝트 헤일메리 읽을 껍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