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구청에 따로 안가도 되고 입국관리소에서 다 통합해서 관리한다는걸 장점으로 홍보하고 있는것 같은데 재류카드의 유효기간, 마이넘버카드의 유효기간, 마이넘버카드 전자증명서의 유효기간이 다 다른데 마이넘버카드 관련 유효기간 만료로 인한 갱신도 입국관리소에 가야된다면 집에서 시나가와까지 거리가 먼 저로서는 엄청나게 불편해 지는군요. 이 문제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IP 14.♡.206.6
05-22
2026-05-22 21: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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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클러스터님 마이넘버 유효기간은 통합되서 사라지는거고 재류카드의 유효기간 = 전자증명서의 유효기간이므로 사실상 그렇게까지 불편해지지는 않을겁니다. 재류카드 갱신하면 사실상 재발급이 되는거니
영주비자가 있다면 마이넘버는 10년단위, 재류카드는 7년단위로 따로 갱신하는 게 더 편하니 메리트가 없는 거 같은데요. (추가: AI에 의하면 有効期間の延長: 永住者などの場合、カードの有効期間は従来の7年から「交付の日後10回目の誕生日」までに延長されます。라고 하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재류카드는 상시휴대 + 마이넘버는 필요할때만 소지 혹은 마이포탈앱에 저장, 이 조합이 지갑을 잃어버리는 경우를 대비해도 메리트가 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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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류카드의 유효기간, 마이넘버카드의 유효기간, 마이넘버카드 전자증명서의 유효기간이 다 다른데
마이넘버카드 관련 유효기간 만료로 인한 갱신도 입국관리소에 가야된다면 집에서 시나가와까지 거리가 먼
저로서는 엄청나게 불편해 지는군요. 이 문제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재류카드 갱신하면 사실상 재발급이 되는거니
+ 한자병기는 기존 재류카드도 되었지만, 통칭명의 경우 표기 안되었는데 이번 특정재류카드는 표기해 주는 것 같네요!
그리고 인터넷 KYC인증같은거 할때 한동안은 퇴짜 맞을것 같군요
게다가 예상되는 문제점(초기불량?)도 있고요.
1. 확정신고 같은, 원래 마이넘버카드로 진행하던 절차에서 인식이 잘 안 될 가능성
2. 관공서에 마이넘버카드 대신 내밀었더니 “이것도 되나? 잠깐 확인 좀…” 같은 과정이 생길 가능성
개인적으로는 그냥 내미는 순간 바로 외국인이라는 게 드러나는 게 좀 싫네요.
기존 마이넘버카드라면 이러나저러나
1. 아, 마이넘버카드네.(생활감(LV) 있네.) → 2. 근데 외국 국적이군.
이런 흐름이었다면, 이 카드는 내미는 순간 바로
1. 어, 외국인이네.
로 끝나는 느낌이라서요. 그런 ワンクッション? 완충 과정? 같은 게 없는 게 영 별로입니다.
마이넘버카드를 제시하라는 말에 재류카드를 내야 하는 그 애매모호함도 좀 그렇고요.
하다못해 명칭이라도 “마이넘버 재류카드”였으면 조금 나았을 것 같은데요.
영주권 갱신까지는 아직 몇 년 남았으니, 일단 좀 더 지켜볼까 합니다.
마이넘버도 그기간에 맞춰서 따로 갱신하는 번거로움은 없어지겠지만,
영주비자가 있다면 마이넘버는 10년단위, 재류카드는 7년단위로 따로 갱신하는 게 더 편하니 메리트가 없는 거 같은데요.
(추가: AI에 의하면
有効期間の延長: 永住者などの場合、カードの有効期間は従来の7年から「交付の日後10回目の誕生日」までに延長されます。라고 하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재류카드는 상시휴대 + 마이넘버는 필요할때만 소지 혹은 마이포탈앱에 저장,
이 조합이 지갑을 잃어버리는 경우를 대비해도 메리트가 있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