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 면허로 키리카에 후 중고차로 다이하츠 캐스트 악티바를 구입했습니다.
순정 네비게이션이 달린 차로 샀는데 이게 막상 써보니 버젼이 오래 된거라 안나오는 번지수나 건물도 많고
터치 반응도 굼뜨고, 업데이트를 알아보니 유료더군요;;; 그래서 생각을 바꿨습니다.
- 순정 네비 화면 위에 흡착식 맥세이프를 붙여 아이패드 미니6으로 네비게이션 사용
- 후진시 순정 네비에 후방카메라 화면과 차체 방향이 표시 되었던것을 디지털 룸미러로 교체(쿠라시노 마켓 업자 의뢰)
(이거 디지털 룸미러로 바꿔도 후진기어 넣으면 자동으로 후방 나오는 것 맞죠? 넘 몰라서 죄송합니다 ㅠㅠ)
구입예정 디지털 룸미러 : パイオニア デジタルミラー型ドライブレコーダー VREC-MZ300D carrozzeria
요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나, 조언이 있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순정 네비는 좀 더 길선택을 보수적으로 해주고 차폭 정보같은것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지금 상태로도 구글맵의 킬러 활동을 보정하는 보정용으로 사용하시면 나름 괜찮습니다. ( 사람 잡을 것 같은 길들 대부분은 오래전부터 있던 길이라 보정 역할은 좀 오래된 지도라도 괜찮으시지 않을까 싶네요 )
그리고 저는 그냥 핸드폰 거치해서 쓰네요.
볼마운트로 고정하는 맥세이프 무선충전기 사용하고, 고정은 알리에서 볼마운트 달린 거치대를 여러개(헤드없는 파츠 상태가 더 저렴하더라구요) 사서 이것저것 붙여보고 젤 괜찮다 싶은 애로 정착했습니다.
디지털 룸미러는 단순히 룸미러기능만 있는거면 카메라용 배선은 따로 넣는거고 전원선만 퓨즈박스( 혹은 시거잭 )에 추가로 꼽는거라 기존 후방 카메라랑 얽힐 일은 없을거에요.
구글맵과 야후카나비를 병행해봐야겠습니다.
저는 아이패드 미니를 메인으로, 순정을 서브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찾아보니 야후가 넓은 길을 찾아준다고 하네요.
제 주위 다른 일본사람들도 비슷.
나비게이션은 그냥 방향확인+음악+티브이 보는 용도에여.
저도 거치대 설치 후 아이패드 미니를 쓰려고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참고가 되었습니다!
저도 거치대 사용으로 결정했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movilink라고 검색해 보세요. 차폭 고려한 루트 안내도 해줍니다.
https://toyotaconnected.co.jp/movilink/
야후네비는 유료 결제 할 필요 있을까요? 단속 구간 알려준다는데...
https://amzn.asia/d/03lMwRnZ
제품 보니....부속은 없어보여요...
알아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구글맵과 함께 위에분들이 추천한 네비앱 써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2017년형 아쿠아 쓰는데, 이런 문제가 있어 후방카메라 화면은 어쩔 수 없이 실제로 쓰지 않는 기존 네비를 그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쓰는 네비는 운전석 오른쪽 공간에 충전 가능한 스마트폰 거치대를 놓고 스마트폰 앱으로 구동 가능한 네비를 따로 쓰고 있죠.
초행길도 안심하고 차선변경까지 세세하게 안내해 주는 COCCHi입니다.
https://jpn.pioneer/ja/carrozzeria/carnavi/navigationapp/cocchi/
역시 그렇군요.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