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년간 재택근무로 편하게 일하다가 슬슬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직시 희망 연봉 기준을 잡고 알아보고는 있는데, 재택을 포기하면 기준보다 연봉을 최대 +100만 정도 올릴수 있는 스카우트 연락이 와서 고민이 되네요.
출퇴근 거리도 왕복 3시간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재택의 편리함을 생각하면 100만엔 정도는 포기할 수 있을것 같다가도 갈등되네요.
연봉 100만엔 올려준다고 하면 재택을 포기하고 장거리 출퇴근 가능하실런지요?
최근 수년간 재택근무로 편하게 일하다가 슬슬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직시 희망 연봉 기준을 잡고 알아보고는 있는데, 재택을 포기하면 기준보다 연봉을 최대 +100만 정도 올릴수 있는 스카우트 연락이 와서 고민이 되네요.
출퇴근 거리도 왕복 3시간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재택의 편리함을 생각하면 100만엔 정도는 포기할 수 있을것 같다가도 갈등되네요.
연봉 100만엔 올려준다고 하면 재택을 포기하고 장거리 출퇴근 가능하실런지요?
100만엔 정도면 만족하실지 나올 것 같습니다.
만약 혼자사는게 아니고 가족이랑 산다고하면 무조건 재택근무가 압도적으로 좋은 것 같아서..
연봉 20%이상 올려주지않는한 전 재택포기 못할 것 같네요.
500에서 100이냐
1000에서 100이냐에 따라 또 다르지 않을까요?
근데 출퇴근 왕복 3시간에 100만엔이면...
시급 천 엔만 잡고
22일 근무라 생각하면
연 80만엔인데요.
割に合わな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