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의 장소는 군마현 미나카미쵸라고 하네요.
https://www.enjoy-minakami.jp/
제 소원 중 하나가 저런 경치(눈 덮인 산이 보이는 벚꽃 스팟)를 한번 보는 건데
이번 주말에 당일치기로 다녀올까? 고민 중입니다.
이에 제가 살고 있는 사이타마에서 저런 장소를 당일치기로 갈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습니다.
혹시 가보신 분 있으시면 정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진의 장소는 군마현 미나카미쵸라고 하네요.
https://www.enjoy-minakami.jp/
제 소원 중 하나가 저런 경치(눈 덮인 산이 보이는 벚꽃 스팟)를 한번 보는 건데
이번 주말에 당일치기로 다녀올까? 고민 중입니다.
이에 제가 살고 있는 사이타마에서 저런 장소를 당일치기로 갈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습니다.
혹시 가보신 분 있으시면 정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겨울과 봄의 콜라보가 너무 예쁜 것 같더라고요.
지금이 딱 적기일 겁니다.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사는 동네가 지금 만개를 살짝 지났으니 북쪽은 이번 주말이 만개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넵. 그래서 저도 가보려고 합니다.
골든위크에 홋카이도 갔을 때.
근데 진짜 눈으로 보는 게 훨 이뻤어요.
사진은 영. ㅡ.ㅡ
제가 강원도에서 군생활할 때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부대 앞 산에 눈이 있었는데,
역시 홋카이도도 5월까지 눈이 덮여 있군요.
곡두님 사시는 곳도 저런데가 있을거 같긴 한데....
여기도 정말 멋지네요.
군마와 니이가타를 가르는 벽인 谷川岳 입구되는 동네가 사진 올려주신 水上町 이지요.
날씨만 받쳐준다면 토야마쪽으로 가시면 타테야마연봉을 배경으로 하는 여러 풍경을 눈에 담으실 수 있습니다. 토야마는 신간센타시면 두시간 정도면 도착이 가능한데다 덤으로 끝내주는 봄시즌 제철 해산물이 따라옵니다 ;-)
富山 桜 立山連峰 로 검색하니 젤 위에 여기가 나오네요.
https://www.info-toyama.com/attractions/51036
당일치기도 좋지만, 제가 만약에 이쪽으로 간다면, 魚津 ルートイン에서 1박하고, 역앞 이자까야에서 저녁에 푸짐하게 한끼 먹을 것 같습니다.
이상 풍경보다는 젯밥에 관심 더 가는 이동네 사시미 맛을 잊지못하는 1인이었습니다 ㅎㅎ
1박도 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네. 실제로 보면 사진보다 더 멋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내일 비가 온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북쪽도 죄다 비가 온다고 하네요. ㅠㅠ
북관동이 경치 좋은데가 정말 많더라고요
일단 시야에 산이 들어온다는 부분에서 한국인으로서의 마음의 안정을 느꼈습니다 전 ㅎㅎㅎ
음독을 잘못 읽었군요. ㅡㅡ
역시 일본어는 어렵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