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인터넷 신청관련으로
친절한 답변 해주셔서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온지 얼마안되서 아직 문의드릴 글 밖에 없네요 ㅠ
한국 tv가 호환이 안된다고 해서 다 처분하고 왔는데
일본tv(또 튜너 / 더블튜너 어쩌구)를 사는게 좋을까요?
한국에서 삼탠바이미는 하나 가지고 왔는데
와이프는 긴급시 지상파 뉴스나 그런거 봐야될수도 있다하고..
그리고 그냥 아마존에서 구입하려고 보니
TCL, 야마젠, 샤오미 가성비 브랜드가 많더라구요,
믿을만한 브랜드인지..
혹시 사용해보신 분의 후기도 궁금합니다.
진열돼있을겁니다.
보시고 맘에 드시면 아마존에서 구입을..
필요는 하다고 봅니다
한국선 전원 호환이 안된다고 해서 낙심하고 있습니다.
대신 매일 아침 目覚まし時計역할로 사용 중입니다.
오웃...희망이 생기는군요. 저도 한번 제대로 문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뭐 많이 안쓰시면 일본 브랜드 아닌거 사셔도 괜찮습니다. 화질이야 그렇게 큰 차이 안나는 것 같습니다
코스트코 할인기간 노리는게
샤프는.. 비추 드립니다.. 중국으로 넘어간 뒤 품질이 많이 저하되었네요.
최근의 하이엔드 모델이면 말씀하신 가능성도 있긴 합니다만...
저도 하이엔드는 안사서.. 로우엔드만 씁니다만.. 샤프 좋은 기능도 있는 반면 (시계 상시표시) 스마트 TV이후로 성능이 많이 아쉽습니다. wifi도 툭하면 끊기고... 오히려 스마트 tv이전은 괜찮았죠.. (중국계열로 넘어가기 전)
몇년전에 하이센스 구매했는데 적당히 잘 보고 있습니다
나름 나쁘지 않았었습니다.
집이 좁거나 거의 티비 볼일 없으시다면 삼텐바이미에 튜너를 사용하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tcl 나 하이센스 쯤 되면 세계적으로 판매량도 꽤 높죠
저는 아웃렛에서 하이센스 제품을 사서 쓰는데 뭐 쓸만합니다.
티비를 잘 안보긴 하지만 구매한지 5년쯤 됐는데 아직 말썽없이 잘 돌아가네요
화질은 거의 무의미(그래도 자막정도는 보입니다 )하다고 보면 되지만 소리는 무난하게 나옵니당
(짤은 예전 지진정보뜰때 혼자만 정규방송 이어가던 테레비도쿄 입니다 ㅎㅎ)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japanlive/15888942CLIEN
주소와 이름 특정이 가능하지 않도록
문서 같은거 쓰지 마시고 돌아가라 하거나
아예 문을 열어주지 마세요
BS 들어오는 맨션은 지상파 말고 위성도 무료 채널이 일부 잡혀서 괜찮더군요.
겉보기에 테레비가 없으니 NHK 시청료 압박에서 자유로운 것도 있습니다 (물론 TV 시청 가능 휴대폰도 걸면 걸리니까 이것도 대상이긴 한데 창문이나 현관문 열고 어깨 너머로 알 길은 없죠.) 한 번 내기 시작하면 TV 처분 증빙 내기 전까지 의무가 따라다니니까 절대 사양이고요.
다만 한국의 Wavve랑 똑같이 판권 문제로 다시보기 실시간 제한 방송은 존재하는 걸로 압니다.
반대로 한국에서 가져온 TV에 TV튜너 달고 B-CAS 카드를 꽂으면 일본 BS 채널을 볼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단지 이 튜너 성능이 그렇게 좋아 보이진 않고(물론 비싸고 기능이 많은 것도 있습니다) 오로지 일본방송을 한국 TV에서 보기 위한 목적으로 대충 만엔 가까이 태우는 게 효용이 별로 없죠. 차라리 일본에 장기 거주할 거면 일본어도 배울 겸해서 일본 TV 사는 게 훨씬 낫습니다. 아무리 싼 TV를 사도 B-CAS같은 건 기본 내장이니까요. ACAS는 별도로 구매하거나 달 수가 없고 TV 내장으로 압니다.
예전에 루리웹 같은데서 B-CAS튜너랑 카드를 산 건지 일본 TV를 한국에 가져 간 건지 잘 기억 안나는데, 거기에 스카이TV 안테나 달고 한국에서 일본 위성TV 시청하는 분들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런 특별한 용도가 있지 않는 한 TV튜너만 산다는 건 좀 에바입니다. 사실 그것도 십 수 년 전 얘기니까 덕질로 그런 것도 하는구나 싶었던 거지, 요즘은 디지털로 스트리밍이 다 돼서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별로 없죠.
어차피 TV 잘 안 보실꺼면 TCL 추천 드립니다.
잘 생각해서 결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넷플릭스 유튜브로 대체가능이라고 생각중입니다
저희는 TV 치운지 오래됐고 프로젝터로 가끔 영화나 스포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