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
최소한 온라인 구매내역이 자동으로 카드, 아마존에서 연계되어 들어온다.
한해 빼먹어서 찾아낼 수단이 없었던 한해전 자료도 확보되었다.
약간의 자동 감정및 비용정리를 지원한다
상세:
영수증 정리등이 쥐약인 사람입니다.
월급러이며 동시에 개인사업자입니다만,
작년 올해 회계 준비가 전혀 안되었네요.
특히 비용이 많이 발생하기도 해서 수입의 ×%를 비용으로 하고 싶다고 할 때 주로 소모품 분류를 많이 넣고 싶었는데 전혀 정리가 안되어서 좀 시간 아낄 방법이 없나 알아보다가 AI가 원하는 기능이 있다해서 도입해봤습니다.
일단 카드를 등록하니 2024년이후로 내역을 다 읽어들어줬습니다.
다음은 목표인 아마존 구매내역을 읽어들이려나 웹에서 잘 안되더군요.
거의 포기하다가...
안드로이드 앱 쪽으로 하니 필요한 추가 인증이 뜨며 목록을 읽어들여줬습니다.
개인/업무용으로 아직 내역이 나뉘지 않은 상태인데 어느정도 자동으로 감정과목을 나눠 해줍니다. 나머지는 맞다면 등록 아니라면 제외하거나 등록하면 될거 같습니다.
안써봤는데 사진으로 영수증 읽어들이기도 된다는 듯합니다. 다만 저는 비용을 현금지불분까지 넣어야할정도는 아니라 카드, 아마존 내역으로 정리되는 것만으로도 연2만 얼마대의 지불은 충분히 저렴한 것 같습니다.
AI로 물어가며 쓰는 법을 한글로 알수 있었기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회사에서 회계쪽이 도와주기로 해서 비용목록과 합계만 챙기면 되니 일단 일부 기능만 쓰는데, 나중에는 셀프로 다 확정신고까지 할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영업이 좀 귀찮긴 하지만, 지금까지 써본 회계프로그램중에서는 가장 알기 쉬운편이더구요.
그래도 그나마 할일을 현실적으로 줄여주고...
AI에 물어보면서 쓸만한것은 같습니다.
이걸로 당해, 그전해 경비합은 내서 일단 세금신고는 했고... 수입 부분 기재해서 5년 보유 해야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