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도코모 회선먹튀로 구입한 아이폰 16 128기가 짜리를 팔아야되서 쟌파라 가격을 한번 더 봐봤더니
요 며칠 새에 가격이 꽤 오르고 있네요. (79,000 -> 82,000 -> 85,000)
최근 중고 최고가가 8만5천엔이라서 화요일에 5% 추가되는 날 점포에 가지고가서 팔면
89,250엔이라는 가격이 되어 도코모에서 구입한 단말 비용 (89,265엔) 에 거의 필적합니다.
다만 요즘 단말검사를 엄청 매의 눈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핑계 저런핑계로 트집잡아서 천엔 이천엔 정도 가격 깎는 경우가 꽤 있지만요.
중고로 내놓을 예정이 있으신 분들은 최근 가격 변동이 꽤 심하니 가격 상황을 잘 주시하시기 바랍니다.
가격이 좋아보일 때 온라인으로 견적받아서 보존해놓는게 좋습니다.
P.S.> 가격이 좋아져서 그런지 지금 쟌파라 서버가 터진 것 같습니다. ㅎ
중고가 행보가 좀 신기하네요
최근에 기변할까 여러 양판점 돌아다녀봤는데
아이폰16은 아하모 Y모바일 UQ등에서 꽤 공격적으로 마케팅하고 있어서 재고떨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아이폰17 나오고 상품성적인 측면에서 비교가 많이 되어서 중고가가 많이 내려갈 듯 보였는데 올랐다니 신기할 따름 입니다
eSIM 뿐이라고 하니 계속 16써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
256으로 사길 잘한거 같습니다. ㅠ_ㅠ
한국 물리심을 이심으로 바꿀 용의도 충분히 있었지만, 제가 가입한 통신사가 끝끝내 해외 거주한다는 이유로 이심 전환을 거부해서 어쩔 수 없이 물리심 되는 아이폰 끌어안고 있습니다. 애플케어도 연장했겠다, 기기 수명 다 할 때까지 쓰다가 진짜로 한국 아이폰들도 이심으로 완전 전환되면 그 때 통신사들 정신차리고 이심 전환에 적극적으로 나설 때 기변하렵니다.
언제나 정보 감사합니다 새해에 한국 갈 일도 생긴 겸 이심으로 바꾸고 오려고요 ㅋㅋㅋㅋㅋ
다른 분들 말씀대로 물리심 대응 덕분에 가격이 올라가는 걸까요? 쓰던 14프로 팔아야해서 조금이라도 물리심 단말 중고 가격이 올라갔으면 하는 바람이 꿈틀꿈틀하네요 ㅎㅎㅎㅎㅎ
그럼 가입시 사무 수수료만 들겠군요
예를들어 저도 요도바시같은곳에서 본적있습니다만.
포스터 아래쪽에보면 실질16400엔! 혹은 34000엔!
이런걸봐서요
한국식으로치면 저것이 할부원금이란말인가요?
몇개월어쩌고 지나면 반납 등 골치아픈게 없으려나해서요
회선먹튀용도면 포보 회선 같은게 좋네요
라쿠텐이나
그리고 회선 요금도 최소 한달분은 듭니다. 해지시에는 일할 계산을 대부분 안해주므로...
회선 계약이랑 단말 할부 계약은 별도라서 회선이 해지가 된 후에도 단말만 할부 납부가 가능합니다.
말씀하신대로 포보 등이 희생 번트용으로 괜찮죠. 2-3년에 한번씩 이용해주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올해는 용량 부족으로 재구입이 꽤 많았네요. 아이패드 에어 5 64기가 -> 에어 m2 128기가, 맥북에어 m4 16기가 (메모리) -> 24기가, 아이폰 16 128기가 -> 256기가. 아이패드 이외에는 거의 추가금이 들지 않았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