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yahoo.co.jp/articles/a6e92d605f6629a908699c7c7c7f709fd4a136eb
国籍などを登録、把握する仕組みが整えば、日本人と外国人で不動産関連の税率に差をつけることや、取得自体を規制するための条件整備につながる。
부동산 구입시 등기에 국적을 명시하게 하고, 외국인이 보유하는 부동산 정보를 따로 관리한다고 합니다. 명목은 투기 방지라곤 하지만 외국인만 추가 세율을 적용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운용될 걸로 보이네요.
어차피 투표권도 없으니 외국인은 맘놓고 때리는 것 같네요.일본 떠야 하나 진짜 고민됩니다...
한국도 비슷한 법제도를 제정중에 있는데 투기 목적으로 부동산 가지고 장난치는 외국인들은 대부분 중국 국적이나 미국 국적이라고 퍼센티지까지 보도되었습니다. (실제로는 외국 국적의 한국인들인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토리시마리가 괜히 생기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 저도 타카이치는 극혐이지만 말입니다.
투기 목적의 외국인 보유 현황은 보도가 없습니다. 단순히 외국인 보유 현황만 있죠. 그마저도 강남권은 미국인이 대다수고, 중국인은 구로, 금천 등 실거주용으로 보이는 게 다수입니다.
편견을 가지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그걸 정당화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미나이 답변이 도쿄 23구의 고급 부동산 시장에선 외국인중에 중화권 구매자가 60프로 이상이고 수도권 아파트나 맨션 외국인 거래에선 80프로 차지한다고 하네요
반응은 본인이 알아서 하시는거고요
ai 가 없는 내용을 만들어서 답한다고는 생각안합니다
그리고 일본 부동산 전문가들이 나오는 유튜브 영상 몇개만 봐도 중국인의 부동산 투자를 지금 상승의 중요한 요인중에 하나로 꼽고 있고 대책이 필요하다고 꾸준히 말하고 있죠
작년 뉴스(한국꺼)긴 한데
비슷한 내용이 있긴 합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6513
이 뉴스를 보면은 통계는 2027년에 DB를 구축한다고 하니 그 이후에나 말씀하시는 통계적으로도 확실한 팩트가 될것같네요. 통계가 물론 확실한 팩트이지만 피부로 와닿는 부분도 있는게 맞죠
예전에 일 관련으로 도쿄 카나가와 치바중심으로 요식업장 돌아다닌적이 있는데 10에 7은 중국인 오너인걸 보면서 일본인들이 나라 다 털렸네 하던일을 겪어서 저에게도 그렇게 생각된것 같습니다.
가져오셨던 뉴스기사는 한국뉴스기사이므로 이 글에는 맞지 않는 내용같습니다.
결국 이 내각이 평가받는 시기는 빠르면 내년 하반기 즈음 나타날 겁니다. 그 말 많고 무능하기 그지없던 기시다 내각도 1년은 지나서야 지지율 하락이 시작되었죠. 이시바 내각의 경우 출범 후 곧바로 중의원 선거를 했기에 기시다 내각의 실정이 그대로 선거에 반영되어 참패하고 지지율 곤두박질 쳤죠.
다카이치 내각도 지금 선거가 없으니 안 보이는 것 뿐이지, 아마 선거 있으면 바로 지지율 곤두박질 치고도 남을 겁니다. 이 내각에 호감이 있다고 보는 여론조사는 어디까지나 표면적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20년 넘게 이어져 온 공명당이 연정을 깰 이유가 없죠. 현재 유신회가 대신해서 연정에 합류하여 어떻게든 이 내각을 끌고 가고 있지만, 중의원 선거하면 대번에 상황이 바뀔 거라 봅니다. 어디까지나 총리 및 내각을 일본 국민이 직접 손대서 교체할 수 없기에 지금의 지지율은 그냥 표면으로 봐야 합니다.
1. 거주자/비거주자 (신분) , 2. 취득목적, 3. 가격기준, 4. 지역제한, 5. 다주택 여부에 따라 취득세, 양도소득세를 차등을 줄 수 있다거 하네요.
특히 거주자/비거주자의 경우는 더 세세하게 체류자격으로 구분할 수도 있다고…
일단 2027년부터라니 아직 시간이 있긴 하지만요 ㅠㅠ
같이 일하는 동료도 대 놓고. 부동산 투자가 취미라고 떠드는 중국인이 있어여.
온 가족이 그럴려고 일본이민 왔다고. ㅡ.ㅡ
일본 언론 조사 결과만 봐도, 해외거주 투자자 중에는 중국인보다 대만 사람이 무려 두 배 가까이 많았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한국 방송(JTBC)에 나온 어떤 한국인 투자자는 도쿄 하루미 지역을 법인으로 사서 큰돈 벌었다고 대놓고 자랑하며 가이드북까지 만든다니... 일본 입장에서는 조용히 있기가 어려울 것 같고, 그러니 이제 와서 외국인 부동산 소유를 확실히 조사하겠다는 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다만, 주요 타겟은 아무래도 짧은 기간 동안 치고 빠지는 단기 투기꾼들이나 법인을 악용하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훨씬 높아요.(일본인, 외국인 다 포함) 단순히 외국인 전체에게 일괄적으로 '세금을 더 물리겠다'는 식으로 가는 건 너무 나간 해석 같습니다. 실제로 살거나 장기간 보유하는 외국인들까지 무차별적으로 규제하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니,
중국의 기득권들은 다들 일본에 자기 집을 가지고 있는데 자기집에 미사일을 쏠 사람은 없다는 대답을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