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지자체마다 다를 수도 있다고 하고 마이넘버 홈페이지에는 연장=재발급이라 2개월 정도 걸릴 수 있다고 돼 있어서 다른 지역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저희 동네(도쿄도 오-타쿠)는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통지서가 안와서 구약소에 문의하고 재류자격증이랑 마이넘버카드 둘 다 들고 오라고 해서 가 봤는데 비밀번호로 인증하고 서류작업 좀 하시더니 약 15분 정도만에 기존 카드에 유효기간 추가 기재해 주고 끝나네요.
대신 이전에는 디지털 인증은 재류기간의 x번째 생일이고 마이넘버는 재류기간까지, 로 알고 있었는데 그냥 디지털 인증 및 마이넘버 유효기간이 재류기간의 x번째 생일로 된다네요. 여전히 마이넘버 연장하러 한 번, 재류카드 연장 되면 또 한 번 가야 하는 건 매우 귀찮은 일이긴 하지만 당일 처리 되니까 나쁘진 않다고 생각 됩니다.
덤으로, 원래 어르신 비율이 높은 지자체이긴 합니다만, 기존 건강보험카드가 12월1일부터는 마이넘버로만 사용할 수 있게 되어서인지 어르신들로 붐비네요. 마이넘버 갱신하셔야 하는 분들은 후닥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12월에 가까워 질 수록 대기가 상당할 것 같네요.
当分の間、マイナ保険証を保有していない(マイナンバーカードの健康保険証利用登録をしていない)方全てに、従来の健康保険証の有効期限内に「資格確認書」が無償で申請によらず交付されます。
마이넘버카드에 대한 불편, 불신 및 개인정보 보호차원에서 건강보헙증과 다시 분리하거나, 마이넘버카드 자체를 해약(정확히는 自主返納)하는 사람도 꽤 있다고 하네요.
マイナ保険証の登録解除は可能で、2024年10月には約1ヶ月間で1万件以上、2025年2月には約4ヶ月で約7万件に上りました。カード自体も、発行後7年間で約47万件が「本人希望・その他」の理由で廃止されており、そのうちの約4割が自主返納とされています。
10년마다 카드를 재발급해서 갱신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같은 외국인의 경우는 재류기간의 만료일이 마이넘버카드의 만료일이 되기 때문에 10년안에 재류기간이 갱신되는 경우 (카드 재발급 없이) 유효기간 추가 기재만으로 계속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 전자증명서 유효기간은 일본인 포함 모두가 5년(5번째 생일)이기 때문에 전자증명서를 사용한다면 실제적인 갱신 기간은 약 5년이 됩니다. 이 경우는 카드 재발급없이 추가 기재만으로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