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냥 요즘 느낀 잡담 & 질문입니다만
란마나 우르세이 야쯔라 등 정말 클래식한 애니들이 요즘 넷플에 올라와 있더라구요.
릴리즈한 시기가 예전이 아니고 올해로 되어 있던데 이런 것들의 位置付け 는 무엇일까요?
복각판? 아님 새로운 시리즈?
전철 탔을 때 볼 30분 미만 시리즈가 필요했는데 함 봐보면 알겠지만요.
그리고 다 이루어질 지니라고 아마프라에 올라와있는 컨피던스 KR 못지 않게 보기 민망한 드라마가 또 있더군요.
작가는 그 유명한 김은숙이라 믿고 보는 드라마라고 생각했는데 연출의 문제인지 정말 보기에 어색한 드라마를 또 발견했습니다.
보기 시작했으니 또 끝까지 봐주긴 하겠지만 말입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잡담으로 죄송합니다.
오후부턴 좀 진지하게 할께요. ㅎ
2. 컨피던스 한국판은 진짜 ㅋㅋㅋㅋㅋ
2. 그래도 최근엔 시청률이 약간 올라갔데요. 보기 시작했으니 끝까지 봐줘야죠. ㅎ
이와 비슷한 사례가 슬램덩크가 있고, 헌터x헌터가 있죠.
어딘가는 또 그런 감성이 먹히는 곳이.. 있을려나요? ㅎㅎ
이러다간 유치한 맛에 본다는 취향도 정식 쟝르로 생길 듯 합니다. ㅎ
수지 연기 빼면 스토리는 (아직까진) 볼만 한 것 같더라구요. <- 약간 뇌 비우고 보는 타입
수지 연기가 이 정도까진 아닌데 대사나 캐릭터가 영 미스매치인가 싶기도 하네요.
유치한걸 꾹 참고...
근데 그.. 다 이루어질지니? 그거에 비하면
폭군은 셰익스피어급 명작이라는 소리를 듣고
그냥 포기했습니다;;;
글고보니 수지 나오는 드라마/영화는 하나도 본게 없네요.
란마는 그림 새로 싹 그리며 노출 부분도 많이 줄였지요.
시끌별녀석들은 모르겠는데
란마는 성우진들은 그대로 썼다고 합니다.
그냥그냥 재밌게 봤습니다.
(구 애니는 잠깐잠깐 본게 다라...)
스토리 자체가 좀 유치해서 그렇지 수지의 연기 자체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뉴 란마는 그렇군요. 뭐 컴플라이언스 같은 것도 의식해야 하는 시대이니까 할 수 없죠.
저도 애니는 듬성듬성 봐서 이번 기회에 제대로 한번 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ㅎ
저도 폭군의 셰프 다 봤습니다 ㅋ
컨피던스 KR은 도저히 못 봐주겠더군요
그에 비하면 다이루어질지니는 그래도 낫네요 ㅎㅎ
오.. 소문만큼 최악은 아닌가봅니다.
나아중에... 한 번 그럼 도전을 해봐야겠습니다.
정작 제일 유명한 건축학개론은 안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