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사실은 좀 자주..) 일본 생활비가 빵꾸나거나 목돈이 들어가야할때 한국에 있는 돈을 조금씩 가져오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환전서비스를 이용해봤는데 이 중에 토스가 예전에 ATM수수료 까지 면제였을때 가장 편하고 수수료가 적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다시 환전을 해보니 점점 ATM수수료가 올라가더군요..
오늘 기준으로 1,452엔이 들었습니다....
4월 9일 (이벤트중) ATM수수료 0엔
7월 2일 ATM수수료 430엔
7월 31일 ATM수수료 1,452엔
참고로 모두 같은 편의점 세븐ATM 이용했습니다.
14,52엔이면 이용할 메리트가 없어서 미리 환전놨던 엔은 모두 다시 한국원으로 바꾸어 놨습니다.
뭔가 기준이나 이런게 있으면 좋을건데..같은 달 같은 ATM에서 수수료가 다르니 불안해서 못쓰겠네요.
토스 쓰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아마 $700 초과분에 대한 1%와 $3만 적용된 첫 건, 그리고 전체분에 대한 1%와 $3이 나가서 차이가 나는 것 같네요
현지 수수료 없으니 세븐 가면 된다 하고 가서 막상 토스의 공지사항은 무시하는 실수도 여기서 생기는 거겠죠. (원래부터 한시적 무료라고 공지하고 있었으니까요)
이러면 트래블 로그가 나을려나요
이런 ATM은 동전 출금을 지원하지 않으니 그만큼 천엔 미만 금액이 더 많이 묶여버렸죠.
작년과 올초에 좀많은 금액을 출금했는데 잘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