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땅바님 흔히 말하는 신용정보 기관이라고 해야하나요. 카드 신청시에 cic에 신용정보 조회 이력이 6개월간 남습니다. 동시에 여러장 신청하면 나중에 신청한 카드사에서 조회할 때 다른 카드 조회이력을 다 열람하게 되니 각 카드사 기준에 따라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있을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카드 뿐아니라 할부나 론 심사 시에도 똑같이 조회 이력이 남으니 꼭 신용카드 신청이 아니더라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불자라고 칭하신 부분은 cic 조회를 해보시면 확인이 가능한데요. 카드 사용이나, 론, 그리고 할부 등 각종 신용 거래에 관해서 각각의 회사에서 입력한 등록정보를 바탕으로 입금이력이 다 관리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정 기준의 기간이상 미입금 발생과 같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 "변제상황" 이라는 항목에서 異動 이라는 플래그가 추가 되는 것을 어우르는 말이고 보통 異動情報라고 불리는 것 같더군요.
mP9aDKUoc
IP 133.♡.36.147
03-25
2025-03-25 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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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이스미토모NL이 가장 무난하죠(3)
북풍
IP 15.♡.5.0
03-25
2025-03-25 13: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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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거주 6개월 지난 뒤에 주거래 은행에서 신용카드 신청했을 때 바로 탈락... 저도 미쓰이스미토모 계열을 추천 드립니다. 제휴카드 종류가 많아서 일단 뚫고 나면 확장하기 편하고 카드사 앱이나 온라인결제시 본인인증 등도 무난합니다. 제휴카드 말고 SMBC 카드는 인증도 이메일 아니고 SMS로 와서 좋구요.
라쿠텐은 특별히 라쿠텐 쇼핑몰을 안 쓰더라도 라쿠텐페이나 해외결제수수료가 다른 카드에 비해 조금 저렴해서 괜찮은 편입니다만, 결제금액 10엔단위 절사로 바뀐 뒤엔 가끔씩 짜증 날 때가 좀 있습니다. 그 외 온라인 결제시 선블락 - 블락 해제 인증 후 또 인증해야 할 때가 종종 있어서 역시 좀 불편...
에포스 보증보험에 가입 돼 있다면 에포스 카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발급 될 겁니다.
거주한지 몇 년 지났는데도 지금도 카드 심사에서 탈락할 때가 있습니다. 요즘 카드들은 적립율 1%가 대부분이라 그냥 무난히 발급 받을 수 있는데가 가장 낫다고 봅니다.
Jessi_0323
IP 60.♡.137.216
03-25
2025-03-25 16:55:17
·
paypay カード도 잘 나올꺼 같은 예감이..
kwsk
IP 118.♡.170.7
03-25
2025-03-25 17: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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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쯔이스미토모 골드(NISA용) 아마존(미쯔이스미토모) 페이페이카드 3장이 메인카드네요
IP 118.♡.248.109
03-27
2025-03-27 10:25:50
·
크레카는 선택하는게 아니라 선택을 받아야합니다. 누구나 발급된다는 카드조차 이런저런 이유로 거절당하는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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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 심사 통과 되는 카드가 나뉠거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락텐이 심사 대충해서 발급해주고
수수료 장사를 하는 식인거 같더군요.
(당시, 아마존 카드는 즉결심사였고 온라인으로 카드 신청 후 실물 카드 배송 되기 전에 아마존 계정에 카드가 자동 등록되었습니다.)
첫 월급 받기도 전이었는데, 한도 20만엔으로 주더라구요.
주의점 드리자면 신청하는데 세세하게 적을게 많은데요. 귀찮더라도 꼼꼼하게 적어내는걸 추천 드립니다. 정보불확실로 한번 떨어지면 그게 기록에 남아서 다른 카드 신청해도 떨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주변에 나름 일본대기업 입사한 분 경험이네요.
/Vollago
https://adviser-navi.co.jp/card/column/23030/
저는 예전에...락텐 가입하고 아마존 카드...받았는데...이후에 극장카드 신청했다가 탈락해서 포기했었네요;;;...
아마 신불자일까바 탈락시켜서 동시에 여러장은 발급을 안해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흔히 말하는 신용정보 기관이라고 해야하나요. 카드 신청시에 cic에 신용정보 조회 이력이 6개월간 남습니다.
동시에 여러장 신청하면 나중에 신청한 카드사에서 조회할 때 다른 카드 조회이력을 다 열람하게 되니 각 카드사 기준에 따라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있을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카드 뿐아니라 할부나 론 심사 시에도 똑같이 조회 이력이 남으니 꼭 신용카드 신청이 아니더라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불자라고 칭하신 부분은 cic 조회를 해보시면 확인이 가능한데요.
카드 사용이나, 론, 그리고 할부 등 각종 신용 거래에 관해서 각각의 회사에서 입력한 등록정보를 바탕으로 입금이력이 다 관리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정 기준의 기간이상 미입금 발생과 같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 "변제상황" 이라는 항목에서 異動 이라는 플래그가 추가 되는 것을 어우르는 말이고 보통 異動情報라고 불리는 것 같더군요.
저도 미쓰이스미토모 계열을 추천 드립니다. 제휴카드 종류가 많아서 일단 뚫고 나면 확장하기 편하고 카드사 앱이나 온라인결제시 본인인증 등도 무난합니다. 제휴카드 말고 SMBC 카드는 인증도 이메일 아니고 SMS로 와서 좋구요.
라쿠텐은 특별히 라쿠텐 쇼핑몰을 안 쓰더라도 라쿠텐페이나 해외결제수수료가 다른 카드에 비해 조금 저렴해서 괜찮은 편입니다만, 결제금액 10엔단위 절사로 바뀐 뒤엔 가끔씩 짜증 날 때가 좀 있습니다. 그 외 온라인 결제시 선블락 - 블락 해제 인증 후 또 인증해야 할 때가 종종 있어서 역시 좀 불편...
에포스 보증보험에 가입 돼 있다면 에포스 카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발급 될 겁니다.
거주한지 몇 년 지났는데도 지금도 카드 심사에서 탈락할 때가 있습니다. 요즘 카드들은 적립율 1%가 대부분이라 그냥 무난히 발급 받을 수 있는데가 가장 낫다고 봅니다.
아마존(미쯔이스미토모)
페이페이카드
3장이 메인카드네요
누구나 발급된다는 카드조차 이런저런 이유로 거절당하는경우가 왕왕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