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항상 아리까리한데, 예를 들어 한국 카드 회사들은 외국환 결제할 때 원화 결제하면 이중으로 수수료 떼인다고
외국 화폐 단위의 결제를 추천하쟎아요. (앱에서 원화 결제 방지 옵션도 있을 정도로)
그래서 같은 논리라면 일본 발급 카드로 한국 항공권 결제할 때는 원화가 나을 것 같은데
실제로 결제하고 나면 엔화로 결제하는게 더 쌌던 것 같았던 느낌적인 느낌이 항상 있었는데 여러분들 경험은 어떠신가요?
(메모라도 좀 해놨으면 증거라도 있을텐데 매번 그냥 대충 넘어가버리는 바람에…)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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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스카이스캐너, 카약 등)들이 USD를 선택한 통화로 변경 후 결제되는 형태라 경우에 따라서는 DCC가 아니라도 금액이 좀 더 비싸질 수 있을 것 같네요. (USD/JPY 환율이 똥망이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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