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10년만에 원더페스티벌을 갔다왔습니다
오후입장권을 끊어서 갔다왔는데 여전히 볼만하더군요
매년은 좀 그렇고 3년에 한번 정도 가는게 좋겠다 싶었습니다
사진2.
사이타마에 있는 방재지하신전에 갔다왔습니다
조압수조를 보는 1000엔짜리 코스인데 가는 길만 멀지 않았으면 한번 가볼만한 곳 입니다
꽤 변두리인데 외국인 관광객들이 상당히 오네요
얼마 전 사이타마 도로 함몰 때문에 지자체 홍보 스피커에서 하수도 사용을 자제해 달라고 방송을 하더군요
사진3.
밤 연출 중에 가동이 있는 19시30분 연출인 미드나이트 챠챠를 보고 왔는데 가동범위가 너무 적더군요
RX-78때가 더 나았던 기억이...
사진4.
20년만에 오오이경마장 플리마켓을 보고 왔습니다
관광객 위주로 돌아가고 있더군요
중국인 판매자도 많고...
가격도 상당해서 다신 안가기로 했습니다
사진5.
하코네 신사를 갔더니 뱀띠 해라고 이런 에마를...
뱀띠인 관계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같이 간 일행에게 여기 무녀들은 다 알바라고 하니 상당히 실망하는군요 ㅋㅋㅋ
일본신사에 무녀?! ㅋ
왜 이렇게 다 젊은가 했던 기억이. 네. 다 알바.
지역의 큰 신사 같은데 보면은 연말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모집을 합니다
저도 한번 해보고 싶은데 남자라서 아쉽네요.
마지막 1자리 남은 걸 잘 잡았네요. ㅎ
감사합니다.
제1입갱 코스도 있는데 조압수조 코스가 가성비가 제일 나은 것 같더라고요
홈페이지에 장화를 가져오라고 되어 있는데 가보니까 장화는 여름 겨울 다 필요 없을 것 같구요
여름은 물이 차는 경우가 꽤 있어가지고 하천 냄새나 하천 침식물 냄새가 상당히 많이 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기둥 재보겠다고 손으로 만지거나 안고 이러면 안됩니다
기둥에 묻어 있는 진흙 때문에 옷 다 버려요
정보 감사합니다.
덕분에 일본에서의 추억이 하나 더 생길 것 같습니다.